![[사진=청와대]](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8/CP-2024-0091/image-cda1a853-e419-4d2c-b242-b8a615b91676.jpeg)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 긍정 평가가 49%로 취임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13일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발표한 전국지표조사(NBS)에 따르면 이 대통령의 국정운영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응답은 49%로 집계됐다.
직전 조사보다 4%p 하락한 수치다. 반면 부정 평가는 43%로 2주 전보다 6%p 상승했다.
정당 지지도는 민주당이 40%로 직전 조사와 같았으며 국민의힘은 2%p 오른 23%를 기록했다.
개혁신당과 조국혁신당은 각각 2%, 진보당과 기타 정당은 각각 1%로 나타났다. 지지 정당이 없다는 응답은 28%였다.
이번 조사는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휴대전화 가상번호를 이용한 전화 면접 방식으로 진행됐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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