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송영길 SNS]](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8/CP-2024-0091/image-0695a6e5-a905-4f81-839f-8fe17b0a426b.jpeg)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정청래 후보의 기억력을 문제 삼으며 강도 높은 비판을 내놨다.
13일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에 출연한 송 후보는 정 후보를 겨냥해 “거짓말을 하려면 머리가 좋아야 한다”며 “금붕어 아이큐처럼 이전에 자기가 무슨 말을 했는지 기억하지 못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걸 당정청이라고 분명히 해놓고, 이번에는 당청 간에 했다고 청을 뗐다. 그건 거짓말”이라며 “박제가 돼 있는데, 뻔한 거짓말을 왜 하느냐. 이게 붕어 아이큐도 아니고”라고 말했다.
또 “윤석열이 꼭 그랬다. 자기가 5분 발언하면서 앞에 했던 말을 부정한 말을 한다”고 지적했다.
송 후보는 지난달 14일 전국호남향우회 총연합회 간담회에서도 “매일 신문에 ‘명청 대전’으로 1면을 장식하는 어이없는 일이 벌어지고 있다”며 “옛날 같으면 역적으로 목을 잘라 정말 진압을 해야 될 그런 상황”이라고 말한 바 있다.










댓글1
참기가찬다. 돈봉투 뿌린 지는 얼마나 머리 좋은지 자랑하는겨? 좋은 머리 좋은 일에나 좀 쓰시지. 봉투나 뿌리는데 쓰긴 아깝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