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Youtube '1waynews 한길뉴스']](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8/CP-2024-0091/image-920f93a6-6ccb-420c-a85b-71b96e9c9d93.png)
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 씨가 친한계를 정조준한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의 발언을 두고 장동혁 지도부에 힘을 싣는 변화라며 환영했다.
지난 13일 전 씨는 유튜브 채널 ‘1waynews 한길뉴스’ 영상에서 “안철수가 정신을 번쩍 차렸는지 아니면 계몽이 된 거 같다”고 말했다.
이어 “윤석열 대통령 때문에 계몽이 됐는지 한동훈 세력들의 척결을 목소리 내고 있다. 안철수도 이제는 장동혁 지도부에 힘을 실어 주겠다. 놀라운 일”이라고 반색했다.
안 의원은 전날 기자회견에서 친한계를 겨냥해 “더불어민주당의 ’86 운동권’에 버금가는 ‘복당 운동권’이 당을 쑥대밭으로 만들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선거에 임한 우리 당 후보를 낙선시키기 위해 무리 지어 총출동하며, 법정에서 사실을 증언한 사람에게 ‘선동한다, 왜곡한다’며 난타한다”고 비판했다.
아울러 “당 밖의 특정인에게 봉사하고, 이를 위해 ‘레커’ 질을 하며 당을 분열시키는 사람들은 국민의힘에서 없어져야 한다”고 말했다.
끝으로 “당을 위한 충언을 부디 당 지도부와 조직강화특위에서 쇄신안의 안건으로 논의해 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표결 당시 찬성표를 던졌던 안 의원이 친한계를 정조준하고 장동혁 지도부의 쇄신 움직임에 힘을 싣자 정치권에서는 비판도 나왔다.
조경태 국민의힘 의원은 안 의원을 향해 “당을 쑥대밭으로 만든 자는 12.3불법 비상계엄으로 국민으로부터 탄핵당한 내란우두머리와 그 옹호세력”이라며 “번지수를 한참 잘못 짚었다”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불법 비상계엄때 계엄해제에 투표하지않고 숨어있었던 너희가 바퀴벌레이며 박멸대상”이라고 비난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도 SNS에 “코미디는 안철수 의원”이라며 “서울시장을 노리는지는 모르지만 각을 세우던 장동혁 대표에게 꼬리를 흔들기 시작한다”고 비꼬았다.










댓글1
전한길 강사님! 같은신 분이 우리나라에 더 많은 분들이 계셔야지 지금의 더덤이당 자기들 멋대로 법도 띁어 고치고 죽은 사람도 살리고 살은 사람도 죽이는 우를 범하지 못하도록 온 국민들께 진심을 알리시고 진정한 약자편에서 옳고 참다운 말만 하시는 분이 드물 것 입니다. 지금의 이 시대에 사전 부정 선거가 증명이 되고 증거가 꽉찼는 돼도 이를 이롭게 잘 이용도 못하고 있는 국민의 힘당 당내 분란파들에게도 따끔한 일침을 해 주시는 전한길 강사님께 다시한번 감사와 찬사를 보냄니다.이와 안철수 의원님의 시기 적절하신 참 말씀칭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