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나경원 SNS]](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8/CP-2024-0091/image-d9ce8ef3-149f-4748-aa98-54c8e9a4c131.jpeg)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의 야당 중진 의원 골프 회동을 두고 자신의 골프 논란을 희석하려는 의도가 있는 것 아니냐고 비판했다.
지난 14일 나 의원은 SBS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서 “대통령이 야당과도 이야기하는 것은 나쁘지 않겠지만 방식이나 시기에 있어서 매우 의심 가는 부분이 많다”고 말했다.
이어 “대통령의 골프는 그동안 겉으로 불거지지 않았을 뿐 여러 문제가 있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경기도의 한 골프장에서 부적절하게 골프를 쳤다는 제보가 여러 건 들어오자 갑자기 우리 당 의원들에게 골프 회동을 요청한 것으로 드러나고 있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청와대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골프를 칠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더니 야당 의원들을 접촉해 골프를 쳤다”고 말했다.
또 “본인이 골프 친 것을 물 타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고, 시기와 여러 의도가 순수해 보이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자신에게도 골프 회동 제안이 올 것으로 보느냐는 질문에는 “나에게는 전화를 안 하실 것”이라며 “이 대통령과 맞는 게 잘 없다”고 답했다.










댓글4
초등학교 수준 나의원...삐졌군~ㅋㅋ
사람하고 통화 하지 개나 돼지 하고 통화 해냐 말이 통해야 하지
한현우
니 꼬라지가 그런데 깜도안되는수준에게~ 전화 인간부터되라~ 쯧쯧 밥이나 머코다니냐~
왜요...나의 대통령이란 말이 안 나오세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