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박지원 SNS]](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8/CP-2024-0091/image-5b1d1ce3-42ee-4dd1-9f4e-c592650dddb9.jpeg)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8·17 전당대회를 앞두고 김민석 당대표 후보가 호남에 이어 수도권에서도 우위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16일 박 의원은 SNS에 “민주당 전대, 흥행에 성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호남은 전략적 선택으로 그동안 정치 민주주의에 투표했지만 이제 호남도 경제 발전에 투표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런 의미에서 이재명 대통령을 전폭 지지하기에 김민석 후보에게 압도적 지지를 보낼 것으로 예측한다”고 분석했다.
또 수도권 경선에 대해서는 “광주 여론의 영향을 강하게 받는 제주 수도권이기에, 서울 경기도 김민석 후보가 앞서리라 판단한다”라고 내다봤다.
그러면서 “최고위원의 순위가 영화 오디세이보다 재밌지만, 서울 경기에서는 원래의 순위로 돌아 갈까”라며 “골프는 장갑 벗어 봐야, 선거는 뚜껑 열어 봐야 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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