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C 캡처]](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8/CP-2024-0091/image-b0a303dd-ece9-4cf4-ab4a-2afe424bc219.jpeg)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가 경남 밀양 가뭄 현장에서 ‘과잉 의전’ 논란에 휩싸인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향해 “인권 의식이 없는 판사 출신”이라고 비판했다.
17일 조 대표는 SNS에 “한동훈에 대한 미움에 눈이 멀었는지 헌법의 가장 중요한 기본권 조항인 연좌제 금지와 무죄추정 원칙을 위반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러니 자신의 눈앞에서 벌어진 비인간적 모습에 전혀 반응이 없었던 것”이라며 “인권의식이 없는 판사출신”이라고 비판했다.
앞서 장 대표는 지난 14일 경남 밀양의 가뭄 현장을 찾아 급수계획을 보고받았다.
이 과정에서 농어촌공사 관계자들이 현황을 설명하는 동안 젊은 직원들이 현황판을 들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과잉 의전 논란이 불거졌다. 당시 밀양의 현장 기온은 34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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