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옷을 잘 차려입어도 어딘가 초라해 보이는 사람이 있습니다. 반대로 수수한 차림인데도 기품이 느껴지는 사람도 있죠.
나이 들수록 그 차이는 외모가 아니라 태도에서 갈립니다. 나이들수록 초라해 보이는 사람의 특징, 4위부터 1위까지 알려드립니다.

4위. 입만 열면 불평과 불만
만나면 아픈 얘기, 자식 흉, 세상 욕부터 꺼내는 사람은 주변이 서서히 비어갑니다. 불평은 얼굴 인상까지 바꿔놓죠. 오늘 하루, 고맙다는 말을 한 번만 먼저 꺼내보세요.

3위. 과거 자랑에 갇혀 사는 것
왕년에 잘나갔다는 얘기를 반복할수록 지금의 내가 초라해집니다. 정신과 의사 이근후 교수는 아흔이 넘어서도 ‘오늘 재미있는 일’을 찾으라고 말합니다. 자랑은 과거형이 아니라 현재형이어야 합니다.

2위. 배움을 멈춘 사람
새로운 것을 거부하는 순간 대화가 늙기 시작합니다. 스마트폰 하나, 키오스크 하나 배우는 것도 훌륭한 공부입니다. 배우는 사람의 눈빛은 나이와 상관없이 빛납니다.

1위. 웃음을 잃은 굳은 표정
초라함은 낡은 옷이 아니라 굳은 얼굴에서 나옵니다. 미소는 돈 한 푼 들지 않는 최고의 성형이라는 말도 있죠. 거울 앞에서 하루 한 번, 입꼬리를 올리는 연습부터 시작해보세요.
그럼 어떻게 해야 할까요?
네 가지를 한꺼번에 고칠 필요는 없습니다. 오늘은 딱 하나, 만나는 사람에게 밝은 표정으로 먼저 인사해보세요. 표정이 바뀌면 말과 태도는 따라옵니다.
오늘의 미소 한 번이 10년 뒤 나의 인상이 됩니다.
출처 : ‘나는 죽을 때까지 재미있게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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