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트럼프 SNS]](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8/CP-2024-0091/image-6bbbe4f9-196a-421a-8b0d-4a5d37c56bd9.jpeg)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미 연합훈련 축소 배경을 묻는 질문에 답하는 과정에서 CNN 기자를 ‘가짜 뉴스’라고 비난했다.
현지시간 지난 17일 취재진들과 만난 트럼프 대통령은 김 위원장과의 관계를 강조하며 “그는 바이든 대통령을 싫어했고, 오바마 대통령도 싫어했다. 누구도 좋아하지 않았지만 저와는 잘 지낸다”고 말했다.
한미연합훈련 축소가 동맹보다 적대국의 이익을 우선하는 것 아니냐는 질문에는 김 위원장과 서로 잘 이해하고 있다는 취지로 답했다.
한 기자가 “김정은이 직접 군사 훈련을 줄이라고 요청했냐”고 묻자 트럼프 대통령은 “조용히 하라, 어디 소속이냐”고 물었다.
CNN 소속이라고 답하자 “가짜뉴스, 당신은 시끄럽고 소란스러운 사람이다, 조용히 하라”고 비난했다.
기자가 “김정은과 대화했는지 알아보려는 것”이라며 “김정은이 한미 연합훈련 축소를 요청했는지도”라고 말했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끝내 답을 하지 않고 넘어갔다.










댓글1
맞구만. 치사한 넘. 니들이 깐부치킨 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