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국민의힘]](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8/CP-2024-0091/image-d6ba9716-a223-4570-90e8-90d5290dbafb.jpeg)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수사할 선거관리위원회 특별검사로 임명된 이태한 국민권익위원회 비상임위원에게 철저한 진상 규명을 촉구했다.
지난 18일 장 대표는 SNS에 “이태한 변호사가 선관위 특검에 임명됐다”며 “시민들이 출범시킨 역사적인 ‘국민특검’이다”라고 밝혔다.
장 대표는 “지난 75일 간 올림픽공원의 함성은 단 한 순간도 멈추지 않았다”며 “전국에서 올공과 함께 하는 시민들의 저항 운동이 이어졌다. 8월 15일 올공데이는 그 정점이었다”고 했다.
이어 “신속하고도 신중하게 제대로 된 특검팀을 꾸려야 한다”며 “역사 앞에 책임진다는 각오로,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지킨다는 각오로 어떠한 외압에도 굴하지 않고 철저하게 수사해 책임을 규명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그러면서 “이제 시작이다. 참정권 회복, 선관위 개혁, 선거제도 개혁이 특검의 손에 달려 있다”며 “그 끝이 어디로 이어질지는 누구도 알 수 없다. 분명한 것은, 국민이 ‘국민특검’을 끝까지 지켜본다는 사실”이라고 주장했다.
장 대표는 “나 역시 국민과 함께 끝까지 국민특검을 챙길 것”이라며 “이태한 특검의 분발을 응원한다”고 덧붙였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선관위 특검에 서울남부지검 형사4부장을 지낸 이 비상임위원을 임명했다.
이 특검은 지난 14일 국회에서 열린 선관위 특검 국민추천위원회 2차 회의에서 이혁 전 서울고검 검사와 함께 최종 후보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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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 검사님 인상이 청렴 결백하시고 올바름이라는 이름이 새겨지신 분 같습니다. 기대하겠습니다. 혹시 2026년에 대한민국에 지도자 한 분이 나타나시리라는 어떤 예언의 당사자이신가? 다 주목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