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추미애 SNS]](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8/CP-2024-0091/image-4a79ef79-b527-4fec-bae6-98fd90ce11e9.jpeg)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불거진 당내 갈등과 공격을 비판했다.
지난 18일 추 지사는 SNS에 “이번 전당대회는 위험했다”며 “내부를 향한 공격과 적대시는 제 몸을 향해 공격하는 자가면역질환과 같았다”고 밝혔다.
이어 “권력 수렴식 단합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양심에 기반한 집단 지성과 사유가 민주당과 대한민국의 올바른 미래를 가꾸는 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사유와 비판 능력이 사라지면 민주주의도 생기를 잃게 된다”며 “집체화된 하나가 힘이 있는 것이 아니다”고 했다.
끝으로 “다양한 안목과 통찰은 무조건적 순응과 맹종으로 길들이려 하는 풍토에서 길러질 수가 없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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