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Youtube 'TV홍카콜라']](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8/CP-2024-0091/image-4cca0697-a587-413b-8597-592d5d370bfb.png)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를 중심으로 결집하려는 당내 움직임을 비판하며 장동혁 대표 흔들기를 중단하라고 주장했다.
19일 홍 전 시장은 SNS에 “못난이 3선들이 모여서 장동혁으로는 총선·대선을 못 치르니 정점식 원내대표를 중심으로 모이자고 결의했다고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곧 4선 이상들도 그렇게 한다고 하는데, 이는 1.5선 당대표를 무시하는 처사”라며 “그들은 이미 영선 당대표 밑에서 살기 위해 아부한 일도 있었고, 제명된 0.5선 한동훈 밑에서 아부하는 사람도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자신들은 낙선이 두려워 최고위원조차 출마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정작 당원과 국민의 지지를 받아 선출된 당대표를 무시하고 흔들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 “한물간 족벌 언론들도 이에 동조하고 있는 실정”이라며 “고작 국회의원 투표에 의해 선출된 원내대표가 무슨 당을 대표할 정당성이 있다고 설치는지 의아스럽다”라고 비판했다.
끝으로 “위기 때마다 뭉치지 못하고 자기 살길 찾기 바쁜 그들이 참 가련하고 불쌍하다”라며 “그렇게까지 해서라도 국회의원직을 연명하고 싶은가”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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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 절차에의거 선출된 당 대표를 도외시 한다고 그렇다면 그 당은 망할징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