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국민의힘]](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8/CP-2024-0091/image-6021b096-f7db-4034-9224-21c8bc0d6d0c.jpeg)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청년에게 폐버스를 개조한 주택을 제공하는 정부 정책을 비판하며 이재명 대통령의 아들은 어디에 사는지 묻고 싶다고 비판했다.
20일 장 대표는 이재명 정부 2년차 실정 평가 대토론회에서 “이재명 정권 1년여는 실정과 폭정의 연속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본인들은 널찍한 아파트에 살면서 국민에게는 사무실과 상가를 개조한 집에 들어가라고 하고, 청년에게는 폐버스를 개조해 집을 만들어준다고 한다”며 “이재명 대통령의 아들은 어디서 사는지 묻고 싶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집을 사고 팔 수 없도록 대출을 막았다”며 “아파트는 안 되면서 빌라와 오피스텔을 지원하는 정책을 청년 부동산 대책이라고 내놓고 있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민생 지원을 명분으로 현금을 풀었지만 물가가 오르면서 국민 부담이 더 커졌다”며 “버티면 적자이고 문을 닫으면 빚인 상황에서 자영업자들이 하루하루 고통스럽게 버티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 “반기업·친노조 정책을 고집하다 일자리 절벽을 자초했다”며 “대기업 채용이 줄고 청년들은 일자리를 찾지 못해 미래를 꿈꾸기 어려워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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