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JTBC 캡처]](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8/CP-2024-0091/image-cba460f0-3926-4efb-a349-06a979f7b0fd.png)
이석연 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장이 이재명 대통령의 탈당 건의를 비판한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헌법에 대한 무지가 크다”고 맞받았다.
20일 이 위원장은 통화에서 “대통령이 당적을 이탈하는 것이 헌법에 어긋난다고 하는 건 그야말로 적반하장격 발언”이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 헌법에는 대통령과 당적의 관계에 대해선 아무런 규정이 없다”면서 “오히려 대통령은 ‘국가 원수’라는 표현을 썼다. 국가 원수는 당적을 초월해 초당적으로 국가를 대표한다는 취지로 볼 수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그런데 이걸 ‘헌법의 무지’라고 하는 것은 대꾸할 가치도 없는 일”이라며 “그런 무지한 이야기를 하고 세몰이 식으로 몰고가는 것은 과거 운동권의 선동정치나 다름이 없다”고 했다.
자신의 발언을 비판한 민주당 의원들을 향해서는 “헌법에 대한 무지가 크다. 재능 기부로 헌법 교육을 해주고 싶다”고 말했다.
이 위원장은 “국무총리가 되자마자 ‘대통령 참모장 역할을 하겠다’고 했는데, 그건 대통령비서실장이 하는 일”이라며 “총리는 헌법기관인데, 총리가 그런 식으로 말하는 것은 헌법을 무시하고 경시하는 태도”라고 했다.
또 김 대표가 이 대통령의 임기와 관련해 ‘5년이 너무 짧다’고 언급한 것에 대해서는 “대통령을 한 번 더 해야 한다는 뉘앙스를 풍기는 것이야말로 헌법에 대한 무시이자 경시”라고 밝혔다.
앞서 김 대표는 이날 국회 의원총회에서 이 위원장의 대통령 탈당 건의를 두고 “당 입장에서 결코 수용할 수 없는 논리이고, 역사적으로도 맞지 않는 논리”라고 말했다.
이어 “임기 1년차 대통령 당적 이탈 논의는 헌법에 대한 무지 내지는 오해에 기초한 것”이라며 “책임정치 원칙에 비춰봤을 때도 맞지 않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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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이석연 이넘아, 웃기지 말고, 내란당놈들과 내란수괴놈에게 그딴 소리 짖어봐라. 꼴사나운 놈이 제놈을 인간적으로 대하는 사람들에겐 못된 짓만 골라하는 네넘이 더 헌법적 가치를 모르는 무지가 큰 놈일을 알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