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청와대]](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8/CP-2024-0091/image-31c74803-4e63-4af8-86e6-a6d17559f678.jpeg)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가 45%로 소폭 상승하면서 부정 평가와 동률을 기록했다.
21일 한국갤럽에 따르면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직무 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45%로 집계됐다.
전주보다 1%p 상승한 수치다. 부정 평가는 1%p 하락한 45%로 나타나 긍정 평가와 동률을 기록했다.
정당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이 41%, 국민의힘이 25%로 집계됐다. 조국혁신당과 진보당, 개혁신당은 각각 2%였으며 무당층은 26%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를 무작위 추출해 전화면접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 응답률은 10.0%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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