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Youtube '한동훈']](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8/CP-2024-0091/image-2afa4ba9-75b8-4f9d-9bd3-79547435f79b.png)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국민의힘의 비당권파 의원 징계를 두고 장동혁 대표가 결과적으로 더불어민주당 정권을 돕고 있다고 주장했다.
21일 한 의원은 SNS에 “이재명 민주당의 조희대 대법원장 린치, 한미연합훈련 중단 등 대미외교 실패, 부동산 증세 등 국민들께 부각되어야 할 민주당의 위기 이슈들이 폭발하고 있는 시점”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런데 야당의 개인 사당화를 위한 징계 정치가 모든 것을 덮어주며 위기에 빠진 이재명 민주당 정권을 도와주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러니 민주당 정권이 야당 대표는 공격하지 않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앞서 20일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는 조경태·권영진·서범수·진종오 의원에 대해 당원권 정지 징계를 의결했다. 이들은 당내 비당권파로 분류된다.










댓글1
임규호
사돈 남말이 따로 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