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국민의힘]](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8/CP-2024-0091/image-d64f7be4-5b30-43fc-b687-a47d744baff3.jpeg)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더불어민주당의 2차 사법개혁 추진을 비판하며 이재명 대통령의 5개 재판을 즉각 재개하라고 촉구했다.
22일 장 대표는 SNS에 민주당이 조희대 대법원장의 ‘대법관 후보 서면 제청’ 논란을 계기로 2차 사법개혁을 추진하는 것에 대해 “이 대통령 재판 재개가 어지간히 두려운 모양”이라며 “유죄 판결이 뻔하니 겁이 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또 “김민석 대표, ‘국회가 흥분할 일이 아니고 사법부가 흥분할 일’이라고 한다”며 “대법원장과 판사들을 갈라치기 할 속셈”이라고 말했다.
이어 “흥분할 일은 맞지만, 흥분의 방향이 틀렸다”며 “사법부의 흥분은 이 정권의 사법 탄압을 향해야 한다. 사법부 스스로 사법부의 독립을 지키기 위해 일어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국민이 사법부를 지켜보고 있다”며 “정권에 무릎을 꿇는다면 영원히 역사의 죄인으로 남을 것이다. 스스로 독립을 지키려 싸운다면 국민이 함께 싸워줄 것”이라고 했다.
끝으로 “사법부, 흥분하라. 그리고 일어나서 싸우라”며 “이 대통령의 5개 재판을 즉각 재개하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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