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Youtube '조갑제TV']](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8/CP-2024-0091/image-70e8043c-a9bf-47c2-ab25-db7182fd3b9c.png)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가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신동욱·김재원 최고위원을 향해 장동혁 대표 체제에 제동을 걸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지난 23일 조 대표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지켜주고 있는 있는 핵심인물은 정점식 원내대표, 신동욱, 김재원 최고위원 세 사람”이라고 말했다.
이어 “세 사람이 결심하면 장동혁 독재체제를 무너뜨리고 비대위 등 정상화의 길을 찾을 수 있다”고 밝혔다.
나아가 “정점식, 김재원은 검사 출신으로 장동혁의 행동이 헌법과 법률에 위반된 점이 없는지 판단하는 데 전문가”라고 전했다.
또 “‘장동혁의 사냥개’로까지 불리는 윤리위와 당무감사위를 이끌고 있는 세력이 윤석열 내란 비호, 부정선거음모론 세력임을 모를 리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조 대표는 “신동욱 의원은 존경 받던 언론인 출신”이라며 “사실확인 전문가로서 부정선거 선동이 사실을 왜곡 조작하는 것임을 모를 리 없다. 정점식 신동욱 김재원 세 분의 직업적 양심에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감상일 뿐이다. 지금 행동하면 나중에 회고록을 쓸 때 남기고 싶은 이야기가 될 것이고 자신, 당, 나라를 구했다는 평가를 받을지 누가 아는가?”라고 말했다.
아울러 “행동하지 않고 장동혁의 호위무사로 남는다면 2028년 공천은 꿈도 꾸지 말라. 일생일대의 찬스를 잡아야 같이 산다. 그런데 찬스는 타이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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