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국민의힘]](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8/CP-2024-0091/image-04a43482-70fc-4fc2-ac25-9f110f151f24.jpeg)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취임 1주년을 맞아 제대로 싸울 인재들로 당을 채우겠다는 구상을 내놨다.
26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취임 1주년 기자간담회에서 장 대표는 “제대로 싸울 인재들로 당을 채우겠다”고 밝혔다.
이어 “시·도당 위원장, 당협위원장 선출 등에 당원이 직접 참여하도록 해 당원 주권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지난 1년, 저는 무엇보다 당원의 주권 강화에 힘을 쏟았다”면서 “당원 없는 정당은 존재할 수 없고 당원의 힘이 곧 정당의 힘이라고 믿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저에게 주어진 남은 임기 1년, 이제 새롭게 출발하겠다”면서 “지난 1년이 무너진 당을 일으키고 흩어진 보수를 결집하는 시간이었다면 지금부터는 본격적으로 승리의 교두보를 쌓는 시간”이라고 강조했다.
장 대표는 지난해 8월 26일 전당대회 결선에서 김문수 후보를 꺾고 당 대표로 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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