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명 열심히 사는데 통장은 늘 비어 있는 분들이 있습니다. 수입이 적어서만은 아니었습니다.
돈이 모이지 않는 데는 반복되는 습관이 있었죠. 평생 돈에 쪼들리는 사람들의 공통 습관 네 가지를 정리했습니다.

1. 얼마 쓰는지 모른다
카드값이 나와야 지난달 지출을 아는 사람은 돈을 통제할 수 없습니다. 기록은 공짜인데 효과는 이자보다 크죠. 오늘 하루 지출부터 한 줄로 적어보세요.

2. 기분 따라 지갑을 연다
속상하면 사고, 기쁘면 한턱냅니다. ‘부의 감각’은 감정이 소비의 방아쇠라고 말하죠. 사고 싶을 때 하루만 미뤄보면 절반은 사라집니다.

3. 남에게 보이려고 쓴다
형편보다 좋은 차, 체면 때문에 내는 밥값이 통장을 갉아먹습니다. 남들은 생각보다 내 소비에 관심이 없죠. 내 형편을 기준으로 쓰는 사람이 결국 편안합니다.

4. 저축을 남는 돈으로 한다
쓰고 남기려 하면 늘 남지 않습니다. 순서를 바꿔 먼저 떼어두고 나머지로 살아야 모이죠. 액수보다 자동이체라는 구조가 중요합니다.
그럼 무엇부터 바꿀까요?
네 가지를 다 고치려 하지 마세요. 오늘은 소액이라도 저축 자동이체를 하나 걸어두는 것부터 시작하면 됩니다.
돈은 버는 방식보다 쓰는 습관이 결정합니다.
출처 : ‘부의 감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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