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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가짐, Author at 뷰어스

마음가짐 (411 Posts)

  • "그 종목은 따라 사지 마세요..." 늙어서 노후자금 날리는 투자 방식 1위 노후자금은 한 번 크게 잃으면 다시 채울 시간이 없습니다. 잃는 사람은 방식이 비슷합니다. 위험이 큰 것부터 봅니다. 3위 - 한 종목에 몰기 확실하다는 말에 한 곳에 다 넣습니다. 그 하나가 내려가면 전부 같이 내려갑니다. 금액을 나눠 넣는 것만으로 절반은 막힙니다. 2위 - 빌려서 투자하기 대출로 넣으면 떨어질 때 버티지 못하고 팔아야 합니다. 이자는
  • "반찬은 보내지 마세요..." 자식이 부담스러워하는 부모 호의 1위 잘해주려고 한 일이 자식에게는 숙제가 됩니다. 거절도 못 해서 받아놓고 힘들어합니다. 가장 부담스러운 것부터 봅니다. 3위 - 옷 사다 주기 치수와 취향이 안 맞아도 버리지 못하고 걸어둡니다. 입지 않는 옷이 쌓입니다. 옷은 상품권으로 대신합니다. 2위 - 김치 한 통 냉장고가 작은 집에서는 큰 통 하나가 자리를 다 차지합니다. 다 먹지 못해 버리면서 미안
  • "돌잔치에서는 그러지 마세요..." 손주 행사에서 사돈과 틀어지는 행동 1위 손주 행사에서 양가가 처음 길게 마주 앉습니다. 그 자리에서 한 행동이 몇 년을 갑니다. 많이 걸리는 것부터 봅니다. 3위 - 자리 순서 따지기 상석과 순서를 따지면 시작부터 분위기가 굳습니다. 사돈 쪽은 손님으로 왔습니다. 자리는 미리 정해두고 그날은 말하지 않습니다. 2위 - 아이 외모 비교 누구를 닮았다는 말이 한쪽 집 칭찬이 되면 다른 집은 섭섭해집
  • "비상금은 알려두세요..." 늙어서 갑자기 필요해지는 돈 1위 늙어서 돈이 급해지는 순간은 정해져 있습니다. 그때 쓸 돈을 따로 두지 않으면 적금부터 깹니다. 많이 걸리는 것부터 봅니다. 3위 - 경조사가 겹칠 때 한 달에 세 건이 겹치면 생활비로는 못 막습니다. 카드로 돌리면 다음 달이 더 힘듭니다. 경조사비는 따로 통장을 두고 거기서만 냅니다. 2위 - 집 고칠 일이 생길 때 보일러와 누수는 미리 고를 수 없고 금
  • "영정사진부터 찍어두세요..." 자식이 편해지는 미리 준비 1위 갑자기 일이 생기면 자식이 하루 안에 결정할 것이 너무 많습니다. 미리 해두면 자식이 그만큼 덜 헤맵니다. 도움이 큰 것부터 봅니다. 3위 - 연락할 사람 명단 자식은 부모 친구와 친척 연락처를 모릅니다. 알려야 할 사람에게 소식이 안 갑니다. 이름과 번호를 한 장에 적어둡니다. 2위 - 장례 방식 메모 형식을 정해두지 않으면 형제끼리 그 자리에서 다툽니다
  • "단골은 만들어두세요..." 늙어서 동네에서 대접받는 방법 1위 늙어서 동네에서 대접받는 사람은 돈을 많이 쓰는 사람이 아닙니다. 얼굴을 아는 가게가 몇 곳 있는 사람입니다. 효과가 큰 것부터 봅니다. 3위 - 같은 요일에 가기 매주 같은 날 같은 시간에 가면 주인이 먼저 알아봅니다. 금액보다 횟수가 기억에 남습니다. 한 주에 한 번이면 됩니다. 2위 - 이름을 불러주기 가게 주인 이름을 알고 부르면 대접이 달라집니다.
  • "각방은 쓰지 마세요..." 노후 부부 사이가 식는 순간 1위 노후 부부는 크게 싸워서 멀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같이 있는 시간이 하나씩 줄면서 식습니다. 많이 걸리는 순간부터 봅니다. 3위 - 밥을 따로 먹음 일어나는 시간이 달라지면 세 끼를 다 따로 먹게 됩니다. 밥상에서 나누던 말이 사라집니다. 하루 한 끼는 같이 앉습니다. 2위 - 외출을 따로 함 각자 모임만 나가면 공통 화제가 없어집니다. 할 말이 없어지면
  • "그 검사는 미루지 마세요..." 늙어서 뒤늦게 후회하는 검진 1위 국가검진만 받고 끝내는 사람이 많습니다. 거기에 빠진 검사에서 큰 병이 늦게 발견됩니다. 후회가 큰 것부터 봅니다. 3위 - 안저 검사 눈은 한 번 나빠지면 돌아오지 않습니다. 녹내장은 증상이 없다가 시야가 좁아진 뒤에 알게 됩니다. 일 년에 한 번 안과에서 받습니다. 2위 - 골밀도 검사 뼈가 약해진 것은 넘어진 뒤에 알게 됩니다. 한 번 부러지면 누워
  • "짐은 같이 싸지 마세요..." 자식 이사 도와주다 틀어지는 일 1위 자식 이사를 도와주러 갔다가 사이가 틀어지는 집이 많습니다. 일손은 보태는데 말이 늘어나서 그렇습니다. 많이 걸리는 것부터 봅니다. 3위 - 가구 배치 바꾸기 먼저 들어가서 가구를 놓아주면 나중에 다 다시 옮깁니다. 사는 사람이 정할 일입니다. 배치는 손대지 않습니다. 2위 - 짐 버리기 쓸모없어 보이는 물건을 대신 버리면 그걸로 싸움이 납니다. 남의 물건
  • "약은 같이 먹지 마세요..." 늙어서 약 때문에 생기는 문제 1위 나이가 들면 먹는 약 종류가 계속 늘어납니다. 약이 많아지면 약끼리 부딪쳐서 문제가 생깁니다. 많이 걸리는 것부터 봅니다. 3위 - 남은 약 먹기 예전에 받은 약이 남으면 비슷한 증상에 그냥 먹습니다. 용량과 기간이 지금과 다릅니다. 남은 약은 약국에 가져다 버립니다. 2위 - 건강식품 같이 먹기 영양제도 약과 부딪칩니다. 혈액 약과 같이 먹으면 위험한 것
  • "산후조리원에는 가지 마세요..." 며느리 출산 때 선 넘는 행동 1위 며느리 출산 때 한 행동이 평생 이야기됩니다. 잘해주려고 한 일에서 선을 넘습니다. 가장 많이 걸리는 것부터 봅니다. 3위 - 아이 이름 정하기 이름을 미리 지어 가면 거절도 못 하고 받아들여야 합니다. 평생 부를 이름은 부모가 정합니다. 의견은 물어볼 때만 말합니다. 2위 - 산모 몸 이야기 몸이 부었다 살이 쪘다는 말은 출산 직후에 가장 상처가 됩니다.
  • "요금제는 그대로 두지 마세요..." 늙어서 매달 새는 통신비 1위 통신비는 한 번 정하면 십 년을 그대로 두는 집이 많습니다. 금액이 작아서 손도 안 댑니다. 많이 새는 것부터 봅니다. 3위 - 안 쓰는 데이터 통화와 문자만 쓰는데 데이터 많은 요금제를 그대로 둡니다. 쓰지 않은 데이터는 그냥 사라집니다. 지난 석 달 사용량을 보고 낮추면 됩니다. 2위 - 단말기 보험 기기 값을 다 낸 뒤에도 보험료가 계속 빠져나갑니다.
  • "마지막 부탁은 하지 마세요..." 자식에게 짐이 되는 당부 1위 마지막에 남기는 당부가 자식에게 평생 짐이 됩니다. 좋은 뜻으로 한 말이 묶는 말이 됩니다. 가장 무거운 것부터 봅니다. 3위 - 제사를 이어가라 형식을 정해주면 자식 세대가 그대로 떠안습니다. 형제끼리 책임을 두고 다툽니다. 방식은 자식들이 정하게 둡니다. 2위 - 집을 팔지 마라 팔지 말라는 말 때문에 손해를 보면서도 못 팝니다. 세금과 관리비는 계속
  • "남편에게 다 맡기지 마세요..." 노후 부부가 가장 많이 싸우는 돈 문제 1위 은퇴하고 나면 부부가 돈 때문에 더 많이 부딪힙니다. 수입은 줄었는데 쓰는 방식은 그대로라서 그렇습니다. 많이 싸우는 것부터 봅니다. 3위 - 자식 지원 액수 한 사람이 몰래 보태면 나중에 반드시 드러납니다. 금액보다 숨긴 것에서 싸움이 커집니다. 자식에게 가는 돈은 둘이 같이 정합니다. 2위 - 경조사비 각자 아는 사람의 경조사가 따로 있어 지출이 겹칩니
  • "자식 취미에는 참견하지 마세요..." 자식이 거리를 두기 시작하는 간섭 1위 자식이 연락을 줄이는 것은 큰 다툼 때문이 아닙니다. 작은 참견이 쌓여서 그렇습니다. 가장 많이 걸리는 간섭부터 봅니다. 3위 - 주말 일정 묻기 주말마다 뭐 하냐고 물으면 보고하는 기분이 듭니다. 쉬는 날까지 설명해야 합니다. 먼저 말할 때까지 기다립니다. 2위 - 돈 쓰는 데 평가 취미에 쓴 돈을 아깝다고 하면 자식은 숨기기 시작합니다. 이미 번 돈으로
  • "그 빚부터 갚지 마세요..." 늙어서 갚는 순서 틀려 손해 보는 것 1위 빚이 여러 개면 갚는 순서에서 손해가 갈립니다. 금액이 큰 것부터 갚는 사람이 많은데 그게 틀렸습니다. 순서부터 봅니다. 3위 -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가장 낮은데 먼저 갚는 사람이 많습니다. 중도상환수수료까지 내면 더 손해입니다. 이자가 낮은 빚은 마지막에 둡니다. 2위 - 마이너스 통장 쓰는 만큼만 이자가 붙어서 덜 급해 보입니다. 하지만 한도를 계속 쓰
  • "손주를 비교하지 마세요..." 자식 집끼리 사이가 갈라지는 행동 1위 형제끼리 멀어지는 이유가 부모에게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손주 이야기에서 특히 그렇습니다. 많이 갈라지는 행동부터 봅니다. 3위 - 한 집만 자주 부르기 가까이 사는 집만 자주 부르면 다른 집은 밀렸다고 느낍니다. 거리 때문이어도 그렇게 안 받아들입니다. 부르는 횟수를 맞춥니다. 2위 - 선물 금액 차이 손주 선물은 아이들끼리 바로 비교합니다. 아이가 말하
  • "자식에게도 높이세요..." 늙어서 자식과 사이가 달라지는 말투 1위 자식이 사십이 넘어도 말투는 그대로인 집이 많습니다. 사이가 벌어지는 이유는 내용이 아니라 말투입니다. 많이 걸리는 것부터 봅니다. 3위 - 명령형 해라 하지 마라로 끝나는 말은 성인에게는 통하지 않습니다. 듣는 쪽은 아이 취급으로 받아들입니다. 해줄 수 있겠냐로 바꾸면 답이 달라집니다. 2위 - 반말 섞인 지적 며느리나 사위 앞에서 자식에게 반말로 지적하
  • "친척에게는 빌려주지 마세요..." 늙어서 돈도 사람도 같이 잃는 상대 1위 돈을 빌려주면 돌려받기 어려운 상대가 정해져 있습니다. 금액보다 관계가 가까울수록 회수가 안 됩니다. 손해가 큰 쪽부터 봅니다. 3위 - 오래된 지인 사이가 좋다는 이유로 차용증을 안 씁니다. 증거가 없으면 법으로도 못 받습니다. 금액이 얼마든 종이에 적습니다. 2위 - 사업하는 자식 사업 자금은 한 번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넣은 돈이 아까워서 계속 넣게
  • "친구에게는 말하지 마세요..." 늙어서 친구 사이가 끝나는 주제 1위 수십 년 간 친구도 말 한마디로 끝납니다. 늙을수록 회복할 시간이 없습니다. 가장 많이 끝나는 주제부터 봅니다. 3위 - 종교 권유 좋은 마음으로 권해도 상대는 설득당한다고 느낍니다. 거절하고 나면 만나기가 불편해집니다. 묻기 전에는 꺼내지 않습니다. 2위 - 자식 비교 내 자식이 잘됐다는 이야기는 상대 자식 이야기로 돌아옵니다. 한쪽이 말을 아끼기 시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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