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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가짐, Author at 뷰어스 - 21 중 14 번째 페이지

마음가짐 (415 Posts)

  • "먼저 연락하는 쪽은 늘 저입니다" 나이 들어 관계를 이어가는 기준 1위 연락은 늘 내가 먼저 한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으시죠. 그럴 때 무작정 끊는 것도 계속 매달리는 것도 답이 아닙니다. 3위부터 1위까지 정리했습니다. 3. 만났을 때 반가워하는가 연락을 잘 안 하는 성격인 사람도 있습니다. 얼굴을 봤을 때 표정과 말이 달라진다면 마음이 없는 게 아닙니다. 연락 횟수보다 만났을 때의 온도가 정확합니다. 2. 내가 어려울 때
  • "혼자된 뒤 새 사람을 만나도 될까요" 노년의 재혼을 고민할 때 3가지 혼자된 뒤 좋은 사람을 만나도 되는지 망설이는 분들이 많습니다. 마음보다 정리해둘 것이 있습니다. 3가지를 정리했습니다. 1. 재산을 먼저 정리해두는 것 법률혼이면 상속 관계가 달라지고 자식들과 갈등이 생깁니다. 재혼 전에 재산 분배와 상속 문제를 문서로 정해두는 게 안전합니다. 사실혼으로 지낼지도 이때 함께 정하는 게 좋습니다. 2. 자식에게 알리는 순서
  • "어린 사람에게 묻기가 어렵습니다" 나이 들어 뒤처지지 않는 사람의 태도 1위 나이 어린 사람에게 물어보는 게 유독 어색하게 느껴지실 겁니다. 그 어색함을 넘긴 사람과 아닌 사람의 차이가 큽니다. 3위부터 1위까지 정리했습니다. 3. 모르는 걸 인정한다 아는 척하고 넘어가면 그 자리에서 배움이 멈춥니다. 모른다는 말을 먼저 꺼내는 사람이 결국 더 빨리 익힙니다. 체면은 그 순간뿐이고 모르는 상태는 계속 남습니다. 2. 가르쳐준 사람에
  • "머릿속으로만 계획합니다" 나이 들수록 적어두어야 하는 3가지 생각은 많은데 막상 하루가 지나면 한 게 없는 날이 있으시죠. 머릿속에만 두면 대부분 사라집니다. 적어두면 달라지는 3가지를 정리했습니다. 1. 내일 할 일 세 가지 길게 쓸 필요 없이 세 줄이면 충분합니다. 적어두면 아침에 무엇부터 할지 고민하는 시간이 사라집니다. 결정에 쓰는 힘을 아끼는 게 핵심입니다. 2. 들어오고 나간 돈 통장 잔고만 보면 어디서
  • "아이를 끝내 믿어주지 못했습니다" 부모가 나중에 가장 후회하는 것 1위 다 키워놓고 보니 마음에 걸리는 장면이 하나쯤 있으실 겁니다. 부모들이 뒤늦게 가장 많이 꺼내는 후회는 비슷합니다. 3위부터 1위까지 정리했습니다. 3. 하고 싶다는 일을 말린 것 안정된 길을 권한 게 걱정이었지만 자식에게는 거절로 남습니다. 그 선택의 결과와 상관없이 말린 기억은 오래갑니다. 반대할 때도 이유를 끝까지 들어주는 게 먼저입니다. 2. 형제와
  • "지나침은 모자람만 못하다더니" 옛사람이 경계한 과함 3가지 과유불급이라는 말을 어릴 때부터 들어오셨을 겁니다. 옛사람들이 특히 경계한 과함이 따로 있습니다. 3가지로 정리했습니다. 1. 지나친 친절 호의가 반복되면 상대는 그것을 권리로 여깁니다. 처음부터 다 해주는 사람이 나중에 가장 원망을 듣습니다. 도움은 상대가 청할 때까지 기다리는 게 낫습니다. 2. 지나친 솔직함 있는 그대로 말하는 것과 굳이 말하는 것은
  • "친구가 부자가 되었습니다" 나이 들어 관계가 어색해지는 순간 1위 오래된 친구인데 형편이 크게 벌어지면 만나는 게 전 같지 않죠. 돈 때문이라기보다 서로 조심하다 생기는 거리입니다. 3위부터 1위까지 정리했습니다. 3. 밥값을 누가 내느냐로 신경 쓸 때 한쪽이 계속 내면 얻어먹는 쪽이 먼저 불편해집니다. 금액을 맞추려 하지 말고 각자 내는 방식으로 바꾸면 간단합니다. 계산 방식만 정해도 만남이 편해집니다. 2. 만나는 장
  • "사는 게 재미없다는 말이 나옵니다" 노년의 무기력을 다루는 3가지 특별히 힘든 일이 없는데도 사는 게 재미없다는 말이 입에서 나올 때가 있습니다. 이건 게으름이 아니라 삶의 방향이 비어 있다는 신호에 가깝습니다. 이럴 때 다뤄야 할 3가지를 정리했습니다. 1. 재미가 아니라 의미를 찾습니다 즐거움을 쫓으면 금방 시들지만 의미는 오래갑니다. 누군가에게 필요한 일 하나만 있어도 아침에 일어날 이유가 생깁니다. 대단한 일이 아
  • "남의 성공이 배가 아픕니다" 나이 들어 마음이 좁아지는 순간 1위 남이 잘됐다는 소식에 축하한다고 말하면서도 속이 불편했던 적 있으실 겁니다. 나이가 들수록 그런 순간이 늘어납니다. 마음이 좁아지는 순간 3위부터 1위까지 정리했습니다. 3. 나보다 늦게 시작한 사람이 앞설 때 순서가 지켜지지 않았다는 생각이 억울함으로 바뀝니다. 하지만 출발 시점은 결과와 큰 관련이 없습니다. 순서를 따지기 시작하면 배울 기회부터 놓칩니다
  • "집 밖으로 나갈 일이 줄었습니다" 하루에 한 번은 나가야 하는 이유 3가지 하루 종일 집에만 있어도 아쉬울 게 없어졌습니다. 나가야 할 일이 없으니까요. 그런데 밖에 나가지 않는 날이 쌓이면 몸보다 마음이 먼저 굳습니다. 하루 한 번은 나가야 하는 이유 3가지를 정리했습니다. 1. 시간이 흐른다는 감각이 돌아옵니다 집 안에서는 오늘과 어제가 잘 구분되지 않습니다. 밖에 나가면 날씨와 사람들의 옷차림으로 계절이 지나간다는 게 느껴집
  • "젊을 때 사람을 함부로 대했습니다" 나이 들어 되돌아오는 것 1위 젊을 때는 사람을 쉽게 대했습니다. 아쉬울 게 없었으니까요. 그런데 나이가 들면 그때 함부로 대했던 것들이 하나씩 돌아옵니다. 어떤 형태로 돌아오는지 3위부터 1위까지 정리했습니다. 3. 부탁할 곳이 없어집니다 급한 일이 생겼을 때 전화를 걸 사람이 떠오르지 않습니다. 젊을 때 남의 부탁을 귀찮아했던 사람일수록 그렇습니다. 도움은 주고받은 기록이 있어야 청
  • "가난이 부끄러운 게 아니라던데" 옛사람들이 말한 진짜 부끄러움 3가지 "형편이 어렵다고 주눅 들 필요 없다." 어른들이 하시던 이 말에는 분명한 기준이 있었습니다. 순자는 가난 자체가 아니라 사람으로서 지켜야 할 것을 잃는 쪽을 부끄러운 일로 봤습니다. 옛사람들이 말한 진짜 부끄러움 3가지를 정리했습니다. 1. 형편을 감추려 거짓말하는 것 없는 형편을 있는 척 꾸미다 보면 지출이 늘고 결국 더 어려워집니다. 솔직하게 말하는
  • "인사를 먼저 안 합니다" 나이 들어 평판이 갈리는 사소한 행동 1위 "저 어른은 인사를 안 받으시더라." 동네에서 평판은 이런 사소한 데서 갈립니다. 큰일을 잘해서 인정받는 경우보다, 작은 행동으로 평가가 굳어지는 경우가 훨씬 많습니다. 3위부터 정리했습니다. 3위. 공동 공간을 함부로 쓰는 것 엘리베이터에서 휴대폰을 크게 틀거나 복도에 물건을 내놓는 일은 본인에겐 사소합니다. 하지만 이웃은 그 한 가지로 그 집 전체를 판
  • "유언장을 써야 할까 고민입니다" 미리 정리해두면 좋은 3가지 "아직 이르다 싶어서 미뤄뒀습니다." 그런데 이 서류는 늦게 쓸수록 힘이 약해집니다. 유언장은 재산이 많은 사람만 쓰는 것이 아닙니다. 남은 가족이 다투지 않게 하는 장치에 가깝습니다. 미리 정리해두면 좋은 3가지를 정리했습니다. 1. 형식을 정확히 지킵니다 자필로 쓰는 경우 전문과 날짜, 주소, 이름을 직접 적고 도장을 찍어야 효력이 있습니다. 컴퓨터로
  • "실수를 남 탓으로 돌립니다" 나이 들수록 신뢰를 잃는 습관 1위 "내가 그러자고 한 게 아니잖아." 이 말이 입에 붙으면 사람이 하나둘 멀어집니다. 신뢰는 큰일에서 무너지지 않습니다. 잘못이 생겼을 때 어떻게 하느냐에서 갈립니다. 3위부터 정리했습니다. 3위. 잘된 일만 자기 몫으로 챙깁니다 결과가 좋으면 내 판단이었다고 하고, 나쁘면 남의 의견을 따랐다고 합니다. 한두 번은 넘어가지만 사람들은 정확히 기억합니다. 공과
  • "아침에 뉴스부터 봅니다" 하루의 시작을 망치는 습관 3가지 "눈뜨자마자 휴대폰부터 집습니다." 하루의 기분은 이 10분에서 거의 정해집니다. 아침의 첫 30분이 그날의 속도를 만듭니다. 시작을 망치는 습관 3가지를 정리했습니다. 1. 사건 사고 뉴스로 하루를 엽니다 자극적인 소식으로 시작하면 몸은 아침부터 긴장 상태가 됩니다. 알아야 할 뉴스는 오후에 봐도 늦지 않습니다. 순서만 바꿔도 오전의 기분이 달라집니다.
  • "취미 하나 없이 살았습니다" 은퇴하고 가장 아쉬운 것 1위 "쉬라고 하니 뭘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은퇴한 다음 날 아침에 이 말이 나옵니다. 평생 일만 한 사람일수록 그만둔 뒤가 막막합니다. 은퇴한 분들이 꼽는 아쉬움을 3위부터 정리했습니다. 3위. 혼자 놀 줄 모르는 것 누가 불러야 나가고, 약속이 없으면 하루가 통째로 빕니다. 혼자서도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사람은 남의 일정에 휘둘리지 않습니다. 혼자 노는
  • "잘되는 집안에는 규칙이 있습니다" 오래가는 집안의 공통점 3가지 "저 집은 형제끼리 어쩌면 저렇게 우애가 좋을까." 그런 집에는 대개 정해진 규칙이 있습니다. 격몽요결은 집안을 다스리는 일도 배움의 하나라고 말합니다. 오래가는 집안의 공통점 3가지를 정리했습니다. 1. 돈 이야기를 미루지 않습니다 부모 부양비든 상속이든 정해두지 않으면 반드시 다툼이 됩니다. 잘되는 집은 어색해도 한 번 모여 정리하고 기록으로 남깁니다.
  • "친구 부부와 여행을 갔다가" 같이 다니면 안 되는 사람 유형 1위 "여행 한 번 다녀오면 사람이 보인다더니 정말이더군요." 30년 친구도 나흘이면 답이 나옵니다. 평소에는 몰랐던 성격이 낯선 곳에서는 그대로 드러납니다. 같이 다니면 안 되는 유형을 3위부터 정리했습니다. 3위. 일정마다 불평하는 사람 날씨, 음식, 숙소를 두고 계속 아쉬운 소리를 하면 함께 간 사람 모두의 기분이 내려갑니다. 본인은 의견을 말한 것뿐이라고
  • "아직 일하고 싶은데 자리가 없습니다" 65살 이후 일자리 고민 3가지 "몸도 성하고 머리도 멀쩡한데 부르는 곳이 없습니다." 65살 이후 가장 많이 듣는 이야기입니다. 일하고 싶은 마음과 시장이 원하는 조건 사이에 차이가 큽니다. 이 시기를 지나는 데 필요한 3가지를 정리했습니다. 1. 직함이 아니라 할 수 있는 일로 말합니다 예전에 무엇이었는지는 채용하는 쪽의 관심사가 아닙니다. 지금 무엇을 할 수 있는지를 한 문장으로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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