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일을 겪어도 유독 힘들어합니다" 나이 들어 세상이 다르게 보이는 사람의 차이 1위같은 일을 겪었는데 누구는 툭툭 털고 누구는 몇 달을 앓는 걸 보신 적 있으시죠. 차이는 겪은 일이 아니라 그 일을 어떻게 놓고 보느냐에 있습니다. 세상이 다르게 보이는 사람들의 차이를 3위부터 1위까지 정리했습니다. 3. 질문을 바꿉니다 왜 나에게만 이런 일이 생기냐고 물으면 답이 없습니다. 이 상황에서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답이 나옵
"할 일이 많은데 손이 안 갑니다" 나이 들수록 중요한 일부터 하는 3가지할 일은 잔뜩 적어뒀는데 정작 손이 안 가는 날 있으시죠. 일이 많아서가 아니라 순서가 없어서 그렇습니다. 중요한 일부터 손이 가게 만드는 세 가지를 정리했습니다. 1. 오늘 할 일을 세 가지로 줄입니다 열 가지를 적어두면 하나도 시작하지 못합니다. 적은 목록이 길수록 마음의 부담만 커집니다. 아침에 오늘 꼭 할 일 세 가지만 다시 적어보세요. 나머지는 내
"집안을 다스리는 법이 따로 있다 했습니다" 옛사람이 자손에게 남긴 3가지자식에게 무엇을 물려줘야 하나 생각해보신 적 있으시죠. 옛사람들은 재산보다 집안의 규칙을 먼저 적어 남겼습니다. 자손에게 전하려 했던 세 가지를 정리했습니다. 1. 말과 행동을 먼저 가르칩니다 옛 가훈서는 글재주보다 몸가짐을 앞에 두었습니다. 아이는 부모가 시킨 대로가 아니라 부모가 한 대로 자랍니다. 손주 앞에서 남 흉보는 말을 한 번만 참아도 그것이 가
"전화를 걸면 용건부터 말합니다" 나이 들어 대화가 짧아지는 이유 1위전화를 걸어놓고 할 말만 하고 끊은 적 있으시죠. 통화 시간이 짧아지면 사이도 같이 짧아집니다. 나이 들어 대화가 줄어드는 이유를 3위부터 1위까지 정리했습니다. 3. 용건이 있을 때만 겁니다 볼일이 있을 때만 오는 연락은 받는 쪽에서 금방 알아챕니다. 용건 없이 거는 전화가 관계를 이어줍니다. 한 달에 한 번은 아무 일 없이 안부만 묻는 통화를 해보세요.
"아이를 학원만 보냈습니다" 부모가 지나고 나서 가장 후회하는 것 1위아이 키울 때는 그게 최선인 줄 알았는데 지나고 나서 마음에 걸리는 게 있으시죠. 다 큰 자식을 보며 부모들이 가장 많이 꺼내는 후회를 3위부터 1위까지 정리했습니다. 3. 성적으로만 아이를 봤습니다 시험 점수는 몇 해 지나면 아무도 묻지 않습니다. 아이가 기억하는 것은 등수가 아니라 그때 부모의 표정입니다. 성적표를 받았을 때 숫자보다 고생했다는 말을 먼
"형제 중 저만 부모님 곁에 삽니다" 부담이 한쪽에 쏠릴 때 정해둘 3가지가까이 산다는 이유로 모든 일이 자기 몫이 된 적 있으시죠. 형제 사이가 틀어지는 지점은 대개 돈이 아니라 쏠린 부담입니다. 미리 정해두면 덜 다투는 세 가지를 정리했습니다. 1. 한 일을 기록으로 남깁니다 멀리 사는 형제는 무엇이 얼마나 드는지 모릅니다. 병원에 간 날, 쓴 돈, 걸린 시간을 달력에 적어두세요. 서운함을 말로 푸는 것보다 기록 한 장을 보
"배워도 써먹지를 못합니다" 나이 들어 실력이 쌓이는 사람의 차이 1위강의도 듣고 책도 읽었는데 막상 써먹지 못한다고 느낀 적 있으시죠. 같은 시간을 들이고도 실력이 남는 사람이 따로 있습니다. 그 차이를 3위부터 1위까지 정리했습니다. 3. 배운 다음에 곧바로 써봅니다 듣기만 한 내용은 며칠이면 흐려집니다. 학습을 연구한 사람들은 배운 직후에 한 번 써본 것이 기억을 좌우한다고 봅니다. 배운 날 안에 아주 작은 것 하나라도
"사놓고 한 번도 안 쓴 게 많습니다" 나이 들수록 사기 전에 따지는 3가지옷장을 열었다가 한 번도 안 입은 옷을 발견한 적 있으시죠. 나이가 들수록 사는 양보다 고르는 기준이 중요해집니다. 사기 전에 따져볼 세 가지를 정리했습니다. 1. 언제 쓸지 날짜로 답해봅니다 언젠가 쓸 것 같다는 대답이 나오면 대개 쓰지 않습니다. 이번 주 어느 날 어디서 쓸지 답이 안 나오면 그 물건은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계산대 앞에서 한 번만 스스
"다리 성할 때 어디든 가볼걸 그랬습니다" 나이 들어 가장 아까운 것 1위나중에 시간 나면 가자고 미뤄둔 곳, 아직 그대로 두고 계시죠. 은퇴한 분들에게 가장 아까운 것을 물으면 돈보다 시간 이야기가 먼저 나옵니다. 그 이유를 3위부터 1위까지 정리했습니다. 3. 준비가 다 되면 가겠다고 미뤘습니다 돈도 일정도 완벽하게 맞는 때는 오지 않습니다. 미루는 동안 조건은 좋아져도 체력은 줄어듭니다. 가고 싶은 곳이 있다면 예산을 절반
"욕심을 줄이라고 했습니다" 옛사람이 말한 만족하는 법 3가지가진 것이 늘었는데도 마음이 편해지지 않는다고 느낀 적 있으시죠. 옛 경전은 모자라서가 아니라 더 바라서 괴롭다고 했습니다. 만족하는 법으로 전해지는 세 가지를 정리했습니다. 1. 비교할 대상을 줄입니다 괴로움은 없는 데서 오지 않고 옆을 보는 데서 옵니다. 옛 가르침은 남과 견주는 마음이 가장 먼저 끊어야 할 줄이라고 했습니다. 남의 형편이 자꾸 눈에 들
"단톡방에 제 말만 남습니다" 나이 들어 대화가 끊기는 이유 1위단체방에 글을 올렸는데 아무 반응이 없어 머쓱했던 적 있으시죠. 사람이 싫어서가 아니라 대화 방식이 어긋나서 끊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이유를 3위부터 1위까지 정리했습니다. 3. 받은 글을 그대로 옮겨 올립니다 좋은 글이나 영상 링크만 계속 올라오면 읽는 쪽은 부담이 됩니다. 한 사람이 올린 내용이 절반을 넘기면 대화가 아니라 게시판이 됩니다. 옮긴 글
"자식이 사업을 하겠다고 합니다" 부모가 미리 정해둘 3가지자식이 회사를 그만두고 가게를 내겠다고 하면 어떤 말을 해야 할지 막막하시죠. 반대해도 말리기 어렵고 도와주자니 끝이 안 보입니다. 시작 전에 부모가 미리 정해둘 세 가지를 정리했습니다. 1. 도울 금액의 상한을 먼저 정합니다 한 번 보태기 시작하면 두 번째 부탁을 거절하기가 훨씬 어려워집니다. 노후 자금에서 없어도 되는 금액을 정하고 그 선을 넘지 않기로
"한 번 크게 넘어진 뒤로 겁이 납니다" 나이 들어 다시 일어서는 사람의 차이 1위한 번 크게 손해를 본 뒤로 아무것도 시작하지 못하고 계시죠. 나이가 들면 실패보다 그 뒤가 더 오래 갑니다. 같은 일을 겪고도 다시 서는 사람에게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3위부터 1위까지 정리했습니다. 3. 원인을 자기 성격이 아니라 상황에서 찾습니다 내가 어리석어서라고 정리하면 다음 시도가 막힙니다. 회복탄력성을 연구한 학자들은 실패를 사람 탓이 아니라
"은퇴하고 명함이 사라졌습니다" 나이 들어 나를 소개하는 3가지 방법처음 만난 자리에서 무슨 일 하시냐는 질문에 말문이 막힌 적 있으시죠. 직함이 사라지면 소개할 말도 같이 사라집니다. 명함 없이도 나를 설명하는 세 가지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1. 했던 일이 아니라 하는 일로 말합니다 전에 무슨 회사에 있었다는 소개는 듣는 사람에게 남지 않습니다. 요즘 무엇을 하고 지내는지가 더 궁금한 이야기입니다. 텃밭을 가꾼다, 손주를
"먼저 손 내밀지 못했습니다" 나이 들어 가장 오래 남는 후회 1위연락해야지 생각만 하다가 몇 해가 지나버린 사람, 한 명쯤 있으시죠. 나이가 들수록 후회는 한 일보다 하지 않은 일에서 옵니다. 지나고 보니 가장 오래 남는 후회를 3위부터 1위까지 정리했습니다. 3. 누가 잘못했는지부터 따졌습니다 시비를 가리는 동안 시간은 그냥 흘러갑니다. 몇 해가 지나면 무슨 일로 틀어졌는지도 흐릿해집니다. 옳고 그름을 정리하려 들지
"말을 아끼라고 했습니다" 옛사람이 경계한 말버릇 3가지말을 많이 한 날일수록 집에 와서 마음이 무거웠던 적 있으시죠. 옛 기록에는 자리를 지킨 사람과 잃은 사람의 차이가 말버릇에 있었다고 적혀 있습니다. 옛사람이 특히 경계한 말버릇 세 가지를 정리했습니다. 1. 남이 없는 자리에서 남을 말합니다 옛 신하들의 기록에는 뒤에서 한 말이 반드시 돌아온다는 경계가 반복해서 나옵니다. 그 자리에서 못 할 말이면 뒤에서
"제 얘기가 남한테 돌아왔습니다" 나이 들어 사람을 끊게 되는 이유 1위둘이서만 한 이야기가 엉뚱한 사람 입에서 나온 적 있으시죠. 나이가 들면 싸워서 멀어지는 일은 드뭅니다. 조용히 끊게 되는 이유가 따로 있습니다. 3위부터 1위까지 정리했습니다. 3. 말의 무게를 모릅니다 같은 말도 누가 옮기느냐에 따라 뜻이 달라집니다. 옮기는 사람은 재미로 하지만 당사자에게는 평판이 걸린 일입니다. 남의 이야기를 꺼내는 자리에서는 한 박
"은퇴하면 시골로 가려 합니다" 내려가기 전에 따져야 할 3가지은퇴하면 조용한 데서 살고 싶다는 생각, 한 번쯤 해보셨죠. 내려간 사람 중에는 몇 해 못 버티고 돌아오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결정 전에 반드시 따져야 할 세 가지를 정리했습니다. 1. 병원까지 걸리는 시간을 재봅니다 풍경은 사흘이면 익숙해지지만 거리는 십 년을 갑니다. 큰 병원까지 자동차로 삼십 분이 넘으면 급할 때 선택지가 사라집니다. 후보지를 정했
"칭찬을 들으면 손사래부터 칩니다" 나이 들어 자기 값을 아는 사람의 차이 1위좋은 말을 들으면 아니라고 손부터 젓고 돌아서서 서운했던 적 있으시죠. 겸손과 자기 비하는 다릅니다. 나이가 들수록 자기 값을 아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의 차이가 벌어집니다. 그 차이를 3위부터 1위까지 정리했습니다. 3. 칭찬을 그대로 받습니다 칭찬을 부정하면 말한 사람도 머쓱해집니다. 심리학에서는 칭찬을 받아들인 사람이 다음 기회에 더 좋은 평가를 받는다
"시작은 잘하는데 석 달을 못 갑니다" 나이 들어 끝까지 가는 사람들의 3가지새해마다 무언가를 시작했다가 봄이 되기 전에 그만둔 적 있으시죠. 의지가 약해서가 아닙니다. 오래 하는 사람은 방법이 다릅니다. 나이 들어서도 끝까지 가는 사람들의 공통점 세 가지를 정리했습니다. 1. 목표를 작게 자릅니다 하루 한 시간을 정하면 못 지킨 날 전부 무너집니다. 습관 연구에서는 시작 문턱이 낮을수록 지속률이 높다고 봅니다. 걷기라면 삼십 분이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