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마음가짐, Author at 뷰어스 - 21 중 8 번째 페이지

마음가짐 (413 Posts)

  • "안부 문자를 읽고도 답을 안 합니다" 나이 들어 사람이 멀어지는 이유 1위 문자를 받아 읽고도 답을 미루다 그냥 넘긴 적 있으실 겁니다. 나중에 하려다 영영 못 보내게 되죠. 사람이 멀어지는 일은 다툼이 아니라 이런 작은 지점에서 시작됩니다. 나이 들어 사람이 멀어지는 이유를 3위부터 알려드립니다. 3. 답할 말을 길게 준비한다 제대로 쓰려고 미루는 사이에 답할 시기를 놓칩니다. 안부에는 길이가 중요하지 않습니다. 한 줄이라도 그
  • "옛사람은 자기 잘못을 적어 두었습니다" 선비가 스스로를 다스린 3가지 옛 선비들은 남을 가르치는 글만 남긴 것이 아닙니다. 자기 잘못을 적어 스스로 돌아보는 글도 따로 썼습니다. 잘못을 적는 일은 자책이 아니라 관리였습니다. 선비가 스스로를 다스린 3가지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3. 같은 잘못이 몇 번인지 센다 한 번의 잘못은 실수지만 세 번이면 성향입니다. 적어두면 그 횟수가 보입니다. 반복되는 것부터 손을 대십시오. 2.
  • "모임에서 말이 끊기면 제가 메웁니다" 나이 들어 자리가 편해지는 사람의 차이 1위 모임에서 잠깐 조용해지면 바로 말을 꺼내 메우시는 분들이 있으실 겁니다. 분위기를 살리려는 마음이죠. 그런데 빈자리를 매번 메우는 사람 곁이 꼭 편한 것은 아닙니다. 자리가 편해지는 사람의 차이를 3위부터 알려드립니다. 3. 침묵을 그냥 둔다 말이 끊긴 몇 초는 불편한 것이 아니라 숨 쉬는 틈입니다. 그 틈을 매번 채우면 다른 사람이 말할 자리가 없어집니다
  • "부모님이 재혼하시겠다고 합니다" 자식이 정해둘 3가지 홀로 계신 부모님이 새 사람을 만나겠다고 하면 자식 입장에서는 말문이 막힙니다. 반대할 이유도 마땅치 않고 선뜻 찬성도 어렵죠. 이 문제는 감정으로 시작하면 반드시 틀어집니다. 정해둘 것을 먼저 정리하는 쪽이 낫습니다. 자식이 정해둘 3가지를 알려드립니다. 3. 재산 문제를 따로 떼어 이야기한다 결혼 이야기와 재산 이야기를 같은 자리에서 하면 모두 상처를
  • "할 줄 아는 일이 한 가지뿐입니다" 나이 들어 자리가 남는 사람의 차이 1위 평생 한 가지 일만 해왔는데 그 일이 줄어들면 갈 데가 없어지신 분들이 있으실 겁니다. 숙련은 쌓였는데 쓸 자리가 없죠. 나이 들어도 자리가 남는 사람과 사라지는 사람은 능력이 아니라 쓰임의 폭에서 갈립니다. 그 차이를 3위부터 알려드립니다. 3. 하던 일을 쪼개서 설명할 수 있다 한 가지 일도 안을 들여다보면 여러 기술로 나뉩니다. 사람 다루기, 셈하기,
  • "한 해 계획을 세워본 적이 없습니다" 나이 들수록 한 해가 달라지는 3가지 한 해를 어떻게 보낼지 적어본 적 없이 지나온 해가 많으실 겁니다. 연말이 되면 뭘 했는지 떠오르지 않죠. 나이 들어 계획은 성취가 아니라 기억을 위해 필요합니다. 적어두지 않은 해는 통째로 흐려집니다. 한 해가 달라지는 3가지를 알려드립니다. 3. 세 가지만 적는다 열 가지를 적으면 하나도 남지 않습니다. 올해 꼭 하고 싶은 세 가지만 종이에 적어두십시오
  • "부모님께 여행 한 번 보내드리지 못했습니다" 나이 들어 두고두고 걸리는 일 1위 나중에 형편이 되면 모셔 가야지 하다가 그 나중이 오지 않은 분들이 많으실 겁니다. 돈이 없던 것도, 마음이 없던 것도 아니었죠. 지나고 나서 걸리는 일은 대개 큰 사건이 아닙니다. 미뤄둔 작은 계획들입니다. 두고두고 걸리는 일을 3위부터 알려드립니다. 3. 날짜를 정해두지 않았다 언제 가자는 말만 오가면 결국 가지 않습니다. 달에 하루만 정해두면 그 계획
  • "옛사람은 남의 나라를 보고 적었습니다" 사신이 기록한 3가지 조선의 사신들은 다른 나라에 다녀오면 보고 들은 것을 글로 남겼습니다. 외교 문서만이 아니라 생활상까지 적었죠. 지금 읽어도 쓸 만한 것은 그들이 무엇을 보았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보았느냐입니다. 사신이 기록한 3가지를 알려드립니다. 3. 숫자를 먼저 적었다 인구와 거리, 물가처럼 셀 수 있는 것을 먼저 적어두었습니다. 인상은 흐려지지만 숫자는 남아 비교할
  • "말끝을 흐리는 습관이 있습니다" 나이 들어 믿음을 못 주는 이유 1위 말을 다 맺지 않고 어물어물 넘기는 습관이 있으실 겁니다. 상대가 다시 묻는 일이 잦아지죠. 말끝이 흐려지면 내용과 무관하게 믿음이 깎입니다. 나이 들어 믿음을 못 주는 이유를 3위부터 알려드립니다. 3. 확실하지 않은 것을 아는 척한다 잘 모르는 대목에서 말끝이 흐려집니다. 모른다고 한마디 하는 쪽이 훨씬 신뢰를 얻습니다.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갈라 말
  • "아침에 눈을 떠도 할 일이 없습니다" 은퇴 후 하루를 짜는 3가지 일을 놓은 뒤 아침에 눈을 떠도 해야 할 일이 없는 날이 이어지신 적 있으실 겁니다. 시간은 많은데 하루가 비어 있죠. 은퇴 후 하루는 저절로 채워지지 않습니다. 짜두지 않으면 통째로 흘러갑니다. 하루를 짜는 3가지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3. 나가는 시간을 먼저 고정한다 하루의 뼈대는 집에서 나가는 시각 하나로 잡힙니다. 목적지가 없어도 아침 몇 시에 나간
  • "선물을 받으면 바로 되돌려줍니다" 나이 들어 마음이 전해지지 않는 이유 1위 무언가를 받으면 곧바로 비슷한 값의 것을 돌려주시는 분들이 있으실 겁니다. 빚으로 두기 싫은 마음이죠. 그런데 바로 되돌려주면 호의가 거래로 끝납니다. 마음이 오가지 않는 이유를 3위부터 알려드립니다. 3. 받은 자리에서 값을 계산한다 얼마쯤 되는 물건인지부터 따지면 주고받는 일이 정산이 됩니다. 주는 쪽은 그 눈치를 바로 알아챕니다. 값을 보지 말고 먼저
  • "배우자가 자꾸 큰돈을 쓰려 합니다" 부부가 정해둘 3가지 배우자가 큰 지출을 꺼낼 때마다 마음이 불편해지신 적 있으실 겁니다. 반대하면 싸움이 되고 그냥 두면 속이 타죠. 문제는 금액이 아니라 정해둔 기준이 없다는 데 있습니다. 기준이 없으면 매번 감정으로 붙게 됩니다. 부부가 미리 정해둘 3가지를 알려드립니다. 3. 의논할 금액의 선을 숫자로 정한다 얼마부터 상의할지 정해두지 않으면 매번 기준이 달라집니다. 백
  • "지적을 받으면 그 자리에서 변명합니다" 나이 들어 계속 나아지는 사람의 차이 1위 잘못을 지적받는 순간 사정을 설명하기 시작하신 적 있으실 겁니다. 틀린 말은 아닌데 상대는 더 이상 말을 안 하죠. 나이가 들수록 지적해주는 사람이 줄어듭니다. 그래서 받은 지적을 어떻게 다루는지가 차이를 만듭니다. 계속 나아지는 사람의 차이를 3위부터 알려드립니다. 3. 그 자리에서 답하지 않는다 지적을 들은 직후에는 방어하는 말만 나옵니다. 알겠다고 한
  • "저녁 시간을 늘 흘려보냅니다" 나이 들수록 저녁이 달라지는 3가지 저녁을 먹고 나면 그냥 시간이 가버리신 적 있으실 겁니다. 뭘 한 것도 아닌데 어느새 잘 시간이죠. 하루의 질은 아침보다 저녁에서 갈립니다. 저녁이 비면 다음 날도 같이 흐트러집니다. 나이 들수록 저녁이 달라지는 3가지를 알려드립니다. 3. 저녁에 할 한 가지를 미리 정한다 저녁에 무엇을 할지 정해두지 않으면 가장 쉬운 쪽으로 흘러갑니다. 아침에 한 줄만
  • "동창회에 한 번도 안 갔습니다" 나이 들어 가장 서운해지는 일 1위 연락은 오는데 한 번도 나가지 않은 모임이 있으실 겁니다. 그러다 어느 해부터 연락 자체가 끊기죠. 안 나간 이유는 대개 사소합니다. 그런데 지나고 나서 서운해지는 쪽은 안 나간 사람입니다. 나이 들어 가장 서운해지는 일을 3위부터 알려드립니다. 3. 내 소식만 전해 듣는다 빠지는 동안 사람들은 내 사정을 남에게 듣고 넘깁니다. 직접 들은 이야기가 없으면
  • "옛사람은 바다 건너 떠돌다 돌아왔습니다" 표류기에 남은 3가지 교훈 조선 시대에 배가 풍랑에 밀려 낯선 나라까지 떠내려간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몇 달을 떠돌다 살아 돌아온 기록이 남아 있죠. 그 기록이 지금까지 읽히는 이유는 모험담이 아니라 살아남는 방법 때문입니다. 표류기에 남은 3가지 교훈을 알려드립니다. 3. 먼저 사람의 질서를 세웠다 배가 떠내려간 뒤 가장 먼저 한 일은 누가 무엇을 맡을지 정하는 것이었습니다. 질서
  • "같은 말을 두 번 세 번 합니다" 나이 들어 대화가 피곤해지는 이유 1위 했던 말을 또 하고 있다는 걸 나중에 알아차리신 적 있으실 겁니다. 듣는 사람 표정이 달라지는 게 보이죠. 같은 말이 반복되는 건 기억 문제만이 아닙니다. 말하는 방식에 원인이 있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대화가 피곤해지는 이유를 3위부터 알려드립니다. 3. 상대 반응을 확인하지 않는다 듣는 쪽이 이미 아는 이야기인지 살피지 않으면 같은 말이 또 나옵니다.
  • "아픈 친구를 어떻게 대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곁을 지킬 때 정해둘 3가지 오래 알던 친구가 앓아누웠을 때 연락을 망설이신 적 있으실 겁니다. 무슨 말을 해도 실례가 될까 싶어 미루게 되죠. 곁을 지키는 데 특별한 말솜씨는 필요 없습니다. 오히려 정해두지 않으면 말이 어긋납니다. 미리 정해둘 3가지를 알려드립니다. 3. 나을 거라는 말을 앞세우지 않는다 좋은 뜻으로 하는 위로가 상대에게는 자기 상황을 부정하는 말로 들립니다. 손택
  • "남들보다 늦게 시작했습니다" 나이 들어 따라잡는 사람의 차이 1위 같은 일을 남들보다 십 년 늦게 시작하신 분들이 있으실 겁니다. 이미 앞서간 사람들을 보면 시작부터 지친 기분이 들죠. 그런데 늦게 시작해서 따라잡은 사람들이 분명히 있습니다. 그 사람들의 차이를 3위부터 알려드립니다. 3. 남과 비교하지 않고 어제와 비교한다 앞선 사람과 매일 비교하면 두 달을 못 버팁니다. 기준을 어제의 나로 바꾸면 그날부터 계속할 수
  • "은퇴하고 수입이 하나뿐입니다" 나이 들수록 수입을 나누는 3가지 은퇴 후 들어오는 돈이 하나뿐이면 매달 마음이 조입니다. 그 하나가 끊기면 대안이 없으니까요. 금액을 늘리기 전에 들어오는 길을 늘리는 쪽이 현실적입니다. 나이 들수록 수입을 나누는 3가지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3. 들어오는 시기를 갈라둔다 같은 금액이라도 한 날에 다 들어오면 나머지 기간이 불안합니다. 연금 개시 시점이나 만기를 서로 다른 달로 두면 훨씬
1 … 3 4 5 6 7 8 9 10 11 12 13 … 21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성형에만 2천만원 쓰고 얼굴 복구에만 2억원을 썼다 고백한 톱여배우
    성형에만 2천만원 쓰고 얼굴 복구에만 2억원을 썼다 고백한 톱여배우
  • 이혜영 베일에 싸였던 남편 정체 공개, 알고보니 MBK의…엄청난 부자
    이혜영 베일에 싸였던 남편 정체 공개, 알고보니 MBK의…엄청난 부자
  • 원조 한류스타인데…결혼정보회사 가면 바로 탈락한다는 유명 연예인
    원조 한류스타인데…결혼정보회사 가면 바로 탈락한다는 유명 연예인
  • 교회 선생님들이 몰래 보낸 사진 한 장으로 13살에 데뷔한 소녀의 근황
    교회 선생님들이 몰래 보낸 사진 한 장으로 13살에 데뷔한 소녀의 근황
  • 6400억 사기로 韓 흔들더니, 말년에 또 1억 사기친 80대 할머니…이름듣자 ‘소름’
    6400억 사기로 韓 흔들더니, 말년에 또 1억 사기친 80대 할머니…이름듣자 ‘소름’
  • 너무 예뻐 김혜수 아역이었는데…생활고에 자기 팬 회사서 알바한 여배우
    너무 예뻐 김혜수 아역이었는데…생활고에 자기 팬 회사서 알바한 여배우
  • 이미지가 청순,동안인데…사실 연예계 최고의 골초라는 여배우
    이미지가 청순,동안인데…사실 연예계 최고의 골초라는 여배우
  • 결혼 앞둔 연예인, 신부가 바람나서 파혼 “여러 나라에 남자친구 있었다”
    결혼 앞둔 연예인, 신부가 바람나서 파혼 “여러 나라에 남자친구 있었다”
  • 평생 총각으로 살것 같았던 53살 연예인…16살 연하 여친 생겨 ‘경사’
    평생 총각으로 살것 같았던 53살 연예인…16살 연하 여친 생겨 ‘경사’
  • 단순 정치인 아내인줄 알았는데…엄청난 미모에 능력자인 오세훈 아내
    단순 정치인 아내인줄 알았는데…엄청난 미모에 능력자인 오세훈 아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