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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가짐, Author at 뷰어스 - 21 중 11 번째 페이지

마음가짐 (413 Posts)

  • "지나간 일을 자꾸 곱씹습니다" 나이 들어 마음이 가벼워지는 사람의 차이 1위 밤에 누우면 몇 해 전 일이 자꾸 떠올라 뒤척인 적 있으시죠. 같은 일을 겪고도 어떤 사람은 금방 놓습니다. 마음이 가벼워지는 사람들의 차이를 3위부터 1위까지 정리했습니다. 3. 생각할 시간을 따로 정해둡니다 하루 종일 떠올리면 하루가 다 그 일이 됩니다. 저녁에 십 분만 그 일을 생각하기로 정해두면 나머지 시간은 놓을 수 있습니다. 떠오를 때마다 저녁에
  • "무슨 일이든 혼자 다 하려 합니다" 나이 들수록 남에게 맡겨야 할 3가지 남에게 맡기느니 내가 하는 게 낫다고 생각하신 적 있으시죠. 그 습관이 젊을 때는 성실함이지만 나이 들면 부담이 됩니다. 맡겨야 할 세 가지를 정리했습니다. 1. 몸으로 무리해야 하는 일은 맡깁니다 사다리에 오르거나 무거운 것을 옮기는 일은 아껴도 아낀 값이 남지 않습니다. 한 번 크게 다치면 그 비용이 몇 배가 됩니다. 사람을 부르는 일에 드는 돈은 지출
  • "돈 때문에 배움을 접었습니다" 나이 들어 가장 아쉬운 것 1위 형편 때문에 더 배우지 못하고 일을 시작하신 분들 많으시죠. 그 아쉬움은 시간이 지나도 잘 지워지지 않습니다. 나이 들어 가장 오래 남는 아쉬움을 3위부터 1위까지 정리했습니다. 3. 배운 사람 앞에서 움츠러들었습니다 학력이 곧 실력이 아니라는 것을 알면서도 자리에서는 말이 줄어듭니다. 하지만 오래 일한 사람의 감각은 책으로 배울 수 없는 것입니다. 아는
  • "지나고 나서야 알았다고 적었습니다" 옛사람이 남긴 대비의 교훈 3가지 그때 조금만 대비했더라면 하는 일이 살면서 한두 번은 있으시죠. 옛사람은 나라가 겪은 고생을 적어 남기며 무엇을 놓쳤는지를 밝혔습니다. 오늘 우리 살림에도 그대로 통하는 세 가지를 정리했습니다. 1. 조짐을 가볍게 넘기지 않습니다 큰일은 갑자기 오지 않고 작은 신호를 여러 번 보냅니다. 기록을 남긴 이는 경고가 있었는데도 설마 하며 넘겼다고 적었습니다. 집
  • "새로 알게 된 사람과 오래 못 갑니다" 나이 들어 인연이 짧아지는 이유 1위 새로 알게 된 사람과 몇 번 만나다 흐지부지된 적 있으시죠. 나이가 들면 인연이 안 생기는 것이 아니라 오래가지 못합니다. 그 이유를 3위부터 1위까지 정리했습니다. 3. 첫 만남에서 나를 다 설명합니다 살아온 이야기를 한꺼번에 풀어놓으면 다음에 나눌 것이 남지 않습니다. 관계는 한 번에 깊어지는 것이 아니라 여러 번에 걸쳐 쌓입니다. 처음에는 절반만 말하
  • "손주 교육비를 대달라고 합니다" 조부모가 미리 정해둘 3가지 손주 학원비 이야기가 나오면 거절하기도 어렵고 다 대주기도 부담스럽죠. 한 번 시작하면 몇 해씩 이어지는 일입니다. 시작 전에 조부모가 정해둘 세 가지를 정리했습니다. 1. 노후 자금과 선을 긋습니다 손주 교육비는 끝이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생활에 쓸 돈에서 떼기 시작하면 몇 해 뒤가 위태로워집니다. 여유 자금 안에서만 돕겠다는 선을 먼저 정하고 그 금액
  • "결정을 자꾸 남에게 미룹니다" 나이 들어 주도권을 쥐는 사람의 차이 1위 무엇을 정할 때마다 자식이나 배우자에게 어떻게 할까 먼저 묻고 계시죠. 묻는 것이 나쁜 것은 아닙니다. 다만 매번 넘기면 내 삶의 방향도 같이 넘어갑니다. 주도권을 쥐는 사람들의 차이를 3위부터 1위까지 정리했습니다. 3. 작은 일부터 스스로 고릅니다 큰 결정만 연습할 기회는 오지 않습니다. 오늘 점심 메뉴, 이번 주말 일정처럼 작은 것을 스스로 정하는 사
  • "책을 펴면 십 분도 못 갑니다" 나이 들수록 집중이 돌아오는 3가지 책을 펴도 몇 장 못 넘기고 손이 휴대전화로 가신 적 있으시죠. 머리가 나빠진 것이 아니라 집중하는 환경이 사라진 것입니다. 집중이 돌아오는 세 가지를 정리했습니다. 1. 휴대전화를 다른 방에 둡니다 화면을 보지 않아도 옆에 있는 것만으로 주의가 나뉩니다. 깊게 일하는 법을 연구한 학자는 방해물을 손이 닿는 거리에서 치우는 것이 첫 단계라고 했습니다. 책을
  • "제 이름으로 된 돈이 없습니다" 나이 들어 가장 후회하는 선택 1위 평생 집안 살림을 맡았는데 정작 내 몫으로 남은 것이 없다고 느낀 적 있으시죠. 돈을 못 벌어서가 아니라 구조를 몰라서 생기는 일입니다. 나이 들어 가장 많이 나오는 후회를 3위부터 1위까지 정리했습니다. 3. 돈 이야기를 미뤘습니다 부부 사이에 돈 이야기를 꺼내면 정 없어 보인다고 미룹니다. 그러다 한쪽이 먼저 떠나면 남은 쪽이 아무것도 모릅니다. 한 해
  • "자리에 있을 때 조심하라 했습니다" 옛사람이 말한 윗사람의 도리 3가지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는 말도 있고 자리가 사람을 망친다는 말도 있죠. 옛사람들은 자리에 앉은 사람이 지켜야 할 것을 따로 적어 남겼습니다. 오늘도 그대로 통하는 세 가지를 정리했습니다. 1. 받는 것을 먼저 줄입니다 옛 글은 자리에 있는 사람이 가장 먼저 경계할 것으로 받는 버릇을 들었습니다. 작은 것이라도 받기 시작하면 판단이 흐려집니다. 대접받는 자리에
  • "만나면 옛날 이야기만 합니다" 나이 들어 만남이 시들해지는 이유 1위 오랜 친구를 만났는데 늘 하던 이야기만 돌다가 헤어진 적 있으시죠. 사이가 나빠진 것이 아닌데 만남이 시들해집니다. 그 이유를 3위부터 1위까지 정리했습니다. 3. 새로 나눌 이야기가 없습니다 지금 사는 이야기가 없으면 남는 것은 옛날뿐입니다. 요즘 무엇을 배우는지, 무엇에 재미를 붙였는지가 있어야 대화가 앞으로 갑니다. 다음 모임 전에 새로 해본 일 하나
  • "주식도 복권도 아니다" 돈과 운이 들어오는 최고의 습관 1위 유난히 돈과 운이 따르는 사람들, 비결이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주식도 복권도 아니었습니다. 베스트셀러 '세이노의 가르침'은 부자가 되는 건 한 방이 아니라 매일의 태도라고 말합니다. 돈과 운이 들어오는 최고의 습관, 3위부터 1위까지 알려드립니다. 3위. 적는 습관 들어온 돈과 나간 돈, 떠오른 생각을 적는 사람은 돈이 새는 구멍을 빨리 찾습니다. 기록은
  • "65살 넘어 반드시 버려야 하는 것" 1위는 바로 이것입니다 나이가 들수록 채우는 것보다 버리는 것이 어렵다고들 하죠. 그런데 잘 버리는 사람이 결국 잘 사는 사람입니다. 인생 후반전을 가볍게 만들어주는 버림의 순서가 있습니다. 65살 넘어 반드시 버려야 하는 것, 3위부터 1위까지 알려드립니다. 3위. 몇 년째 안 쓰는 물건들 언젠가 쓰겠지 하며 쌓아둔 물건은 공간과 함께 기운까지 무겁게 만듭니다. 버려보면 알게
  • "가장 불쌍한 인생은..." 故 이건희 회장이 죽기 전 남긴 인생 명언 4가지 가장 불쌍한 인생은 생각 없이 사는 인생. 이건희 회장이 남긴 책 제목 '생각 좀 하며 세상을 보자'에 담긴 일침입니다. 후발주자였던 삼성을 세계 1위로 끌어올린 그가 남긴 말들은 지금도 유효합니다. 마음에 새길 인생 명언 네 가지를 정리했습니다. 1. 마누라와 자식 빼고 다 바꿔라 1993년 프랑크푸르트에서 나온 그 유명한 말입니다. 나이가 들수록 바꾸는
  • 남편이 죽었을 때, 아내가 가장 많이 느낀다는 감정 평생을 함께한 남편을 먼저 보낸 아내들은 어떤 마음일까요. 흔히 슬픔만 떠올리지만, 현실은 더 복잡합니다. 죽음의 연구자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는 상실의 감정에도 순서가 있다고 말합니다. 사별을 겪은 아내들이 가장 많이 느낀다는 감정, 세 가지로 정리했습니다. 1. 슬픔보다 먼저 오는 멍함 장례를 치르는 동안엔 눈물조차 나지 않았다는 분들이 많습니다. 큰
  • "최고의 노후준비" 3위 운동, 2위 저축, 1위는? 노후준비 하면 돈부터 떠올리시죠? 그런데 75년간 사람들의 인생을 추적한 연구는 다른 답을 내놨습니다. 하버드 성인발달연구를 이끈 조지 베일런트 교수가 정리한 답이죠. 최고의 노후준비, 3위부터 1위까지 알려드립니다. 3위. 매일 몸을 움직이는 운동 근육은 노년의 연금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하루 30분 걷기만 꾸준히 해도 병원비와 간병 걱정이 크게 줄죠.
  • "나이들어서 가장 쓸데없는 친구" 3위 항상 가난한 친구, 2위 지적질하는 친구, 1위는? 친구는 많을수록 좋다고 하죠. 그런데 나이 들수록 그 말이 꼭 맞지는 않습니다. 심리학자 애덤 그랜트는 관계에도 주는 사람과 빼앗는 사람이 있다고 말합니다. 나이들어서 가장 쓸데없는 친구, 3위부터 1위까지 알려드립니다. 3위. 아쉬울 때만 손 벌리는 친구 형편이 어려운 게 흠은 아닙니다. 문제는 밥값과 술값을 늘 떠넘기고 아쉬울 때만 연락하는 태도죠. 우
  • "자식에게 짐이 될까 봐 말을 못 꺼냅니다" 부모가 먼저 정해둘 3가지 자식 앞에서 하고 싶은 말이 있는데 짐이 될까 봐 삼킨 적 있으시죠. 말을 미룰수록 나중에 결정해야 할 사람은 자식이 됩니다. 부모가 먼저 정해두면 서로 편해지는 세 가지를 정리했습니다. 1. 어디까지 도움을 받을지 정합니다 거동이 어려워졌을 때 집에 있을지 시설로 갈지는 본인이 정할 때 가장 잘 정해집니다. 미루면 자식이 죄책감 속에서 결정하게 됩니다.
  • "같은 일을 겪어도 유독 힘들어합니다" 나이 들어 세상이 다르게 보이는 사람의 차이 1위 같은 일을 겪었는데 누구는 툭툭 털고 누구는 몇 달을 앓는 걸 보신 적 있으시죠. 차이는 겪은 일이 아니라 그 일을 어떻게 놓고 보느냐에 있습니다. 세상이 다르게 보이는 사람들의 차이를 3위부터 1위까지 정리했습니다. 3. 질문을 바꿉니다 왜 나에게만 이런 일이 생기냐고 물으면 답이 없습니다. 이 상황에서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답이 나옵
  • "할 일이 많은데 손이 안 갑니다" 나이 들수록 중요한 일부터 하는 3가지 할 일은 잔뜩 적어뒀는데 정작 손이 안 가는 날 있으시죠. 일이 많아서가 아니라 순서가 없어서 그렇습니다. 중요한 일부터 손이 가게 만드는 세 가지를 정리했습니다. 1. 오늘 할 일을 세 가지로 줄입니다 열 가지를 적어두면 하나도 시작하지 못합니다. 적은 목록이 길수록 마음의 부담만 커집니다. 아침에 오늘 꼭 할 일 세 가지만 다시 적어보세요. 나머지는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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