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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가짐, Author at 뷰어스 - 14 중 7 번째 페이지

마음가짐 (264 Posts)

  • "가난이 부끄러운 게 아니라던데" 옛사람들이 말한 진짜 부끄러움 3가지 "형편이 어렵다고 주눅 들 필요 없다." 어른들이 하시던 이 말에는 분명한 기준이 있었습니다. 순자는 가난 자체가 아니라 사람으로서 지켜야 할 것을 잃는 쪽을 부끄러운 일로 봤습니다. 옛사람들이 말한 진짜 부끄러움 3가지를 정리했습니다. 1. 형편을 감추려 거짓말하는 것 없는 형편을 있는 척 꾸미다 보면 지출이 늘고 결국 더 어려워집니다. 솔직하게 말하는
  • "인사를 먼저 안 합니다" 나이 들어 평판이 갈리는 사소한 행동 1위 "저 어른은 인사를 안 받으시더라." 동네에서 평판은 이런 사소한 데서 갈립니다. 큰일을 잘해서 인정받는 경우보다, 작은 행동으로 평가가 굳어지는 경우가 훨씬 많습니다. 3위부터 정리했습니다. 3위. 공동 공간을 함부로 쓰는 것 엘리베이터에서 휴대폰을 크게 틀거나 복도에 물건을 내놓는 일은 본인에겐 사소합니다. 하지만 이웃은 그 한 가지로 그 집 전체를 판
  • "유언장을 써야 할까 고민입니다" 미리 정리해두면 좋은 3가지 "아직 이르다 싶어서 미뤄뒀습니다." 그런데 이 서류는 늦게 쓸수록 힘이 약해집니다. 유언장은 재산이 많은 사람만 쓰는 것이 아닙니다. 남은 가족이 다투지 않게 하는 장치에 가깝습니다. 미리 정리해두면 좋은 3가지를 정리했습니다. 1. 형식을 정확히 지킵니다 자필로 쓰는 경우 전문과 날짜, 주소, 이름을 직접 적고 도장을 찍어야 효력이 있습니다. 컴퓨터로
  • "실수를 남 탓으로 돌립니다" 나이 들수록 신뢰를 잃는 습관 1위 "내가 그러자고 한 게 아니잖아." 이 말이 입에 붙으면 사람이 하나둘 멀어집니다. 신뢰는 큰일에서 무너지지 않습니다. 잘못이 생겼을 때 어떻게 하느냐에서 갈립니다. 3위부터 정리했습니다. 3위. 잘된 일만 자기 몫으로 챙깁니다 결과가 좋으면 내 판단이었다고 하고, 나쁘면 남의 의견을 따랐다고 합니다. 한두 번은 넘어가지만 사람들은 정확히 기억합니다. 공과
  • "아침에 뉴스부터 봅니다" 하루의 시작을 망치는 습관 3가지 "눈뜨자마자 휴대폰부터 집습니다." 하루의 기분은 이 10분에서 거의 정해집니다. 아침의 첫 30분이 그날의 속도를 만듭니다. 시작을 망치는 습관 3가지를 정리했습니다. 1. 사건 사고 뉴스로 하루를 엽니다 자극적인 소식으로 시작하면 몸은 아침부터 긴장 상태가 됩니다. 알아야 할 뉴스는 오후에 봐도 늦지 않습니다. 순서만 바꿔도 오전의 기분이 달라집니다.
  • "취미 하나 없이 살았습니다" 은퇴하고 가장 아쉬운 것 1위 "쉬라고 하니 뭘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은퇴한 다음 날 아침에 이 말이 나옵니다. 평생 일만 한 사람일수록 그만둔 뒤가 막막합니다. 은퇴한 분들이 꼽는 아쉬움을 3위부터 정리했습니다. 3위. 혼자 놀 줄 모르는 것 누가 불러야 나가고, 약속이 없으면 하루가 통째로 빕니다. 혼자서도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사람은 남의 일정에 휘둘리지 않습니다. 혼자 노는
  • "잘되는 집안에는 규칙이 있습니다" 오래가는 집안의 공통점 3가지 "저 집은 형제끼리 어쩌면 저렇게 우애가 좋을까." 그런 집에는 대개 정해진 규칙이 있습니다. 격몽요결은 집안을 다스리는 일도 배움의 하나라고 말합니다. 오래가는 집안의 공통점 3가지를 정리했습니다. 1. 돈 이야기를 미루지 않습니다 부모 부양비든 상속이든 정해두지 않으면 반드시 다툼이 됩니다. 잘되는 집은 어색해도 한 번 모여 정리하고 기록으로 남깁니다.
  • "친구 부부와 여행을 갔다가" 같이 다니면 안 되는 사람 유형 1위 "여행 한 번 다녀오면 사람이 보인다더니 정말이더군요." 30년 친구도 나흘이면 답이 나옵니다. 평소에는 몰랐던 성격이 낯선 곳에서는 그대로 드러납니다. 같이 다니면 안 되는 유형을 3위부터 정리했습니다. 3위. 일정마다 불평하는 사람 날씨, 음식, 숙소를 두고 계속 아쉬운 소리를 하면 함께 간 사람 모두의 기분이 내려갑니다. 본인은 의견을 말한 것뿐이라고
  • "아직 일하고 싶은데 자리가 없습니다" 65살 이후 일자리 고민 3가지 "몸도 성하고 머리도 멀쩡한데 부르는 곳이 없습니다." 65살 이후 가장 많이 듣는 이야기입니다. 일하고 싶은 마음과 시장이 원하는 조건 사이에 차이가 큽니다. 이 시기를 지나는 데 필요한 3가지를 정리했습니다. 1. 직함이 아니라 할 수 있는 일로 말합니다 예전에 무엇이었는지는 채용하는 쪽의 관심사가 아닙니다. 지금 무엇을 할 수 있는지를 한 문장으로 정
  • "칭찬을 잘 못 합니다" 사람을 키우는 말의 차이 1위 "칭찬이 입에서 잘 안 나옵니다." 마음에는 있는데 말로 못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같은 칭찬이라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힘이 되기도 하고 부담이 되기도 합니다. 사람을 키우는 말의 차이를 3위부터 정리했습니다. 3위. 결과가 아니라 과정을 말하는가 "잘했다"는 결과가 좋을 때만 할 수 있는 말입니다. "그렇게까지 챙기더라"처럼 과정을 짚으면 결과와 상관없
  • "태도가 먼저 늙습니다" 나이보다 젊게 사는 사람들의 습관 3가지 "같은 나이인데 저 사람은 왜 저렇게 젊어 보일까." 차이는 얼굴이 아니라 태도에서 납니다. 김형석 교수는 늙는 것은 나이가 아니라 성장을 멈춘 때부터라고 했습니다. 나이보다 젊게 사는 사람들의 습관 3가지를 정리했습니다. 1. 새 이야기를 먼저 묻습니다 젊게 사는 분들은 요즘 무엇이 유행인지, 무슨 앱을 쓰는지 먼저 묻습니다. 몰라서 묻는 것을 부끄러워하
  • "집 팔 때를 놓쳤습니다" 나이 들어 돈 문제로 가장 후회하는 것 1위 "그때 정리했어야 했는데 결정을 못 했습니다." 돈 문제의 후회는 대개 손실보다 미룸에서 나옵니다. 크게 잃은 사람보다, 결정하지 못한 채 시간을 보낸 사람이 더 오래 후회합니다. 3위부터 정리했습니다. 3위. 남의 말만 듣고 따라간 것 친구가 좋다고 해서, 아는 사람이 확실하다고 해서 들어간 결정은 잘못돼도 물어볼 데가 없습니다. 내가 이해하지 못한 것에
  • "사람은 고쳐 쓰는 게 아니라더니" 옛사람들이 사람을 보던 기준 3가지 "사람 보는 눈이 없어서 손해를 봤습니다." 나이가 들어도 이 일은 쉬워지지 않습니다. 옛사람들은 사람을 볼 때 말솜씨나 첫인상을 믿지 않았습니다. 인물지가 말하는 기준 3가지를 정리했습니다. 1. 급할 때 어떻게 하는가 여유가 있을 때는 누구나 점잖습니다. 사람의 바탕은 다급한 상황에서 드러납니다. 손해를 볼 처지가 되었을 때 약속을 지키는지가 가장 정확
  • "손아래 사람에게 반말이 나옵니다" 나이 들어 거리를 만드는 말투 1위 "편하게 하려고 그런 건데 표정이 굳더군요." 말투 하나가 관계의 거리를 정합니다. 같은 말이라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어른으로 남기도 하고 불편한 사람이 되기도 합니다. 거리를 만드는 말투를 3위부터 정리했습니다. 3위. 처음 보는 사람에게 바로 놓는 반말 식당 종업원이나 마트 직원에게 나이가 어려 보인다고 반말부터 하면 그 순간 사람의 격이 정해집니다.
  • "친정과 시댁 사이에서 눈치를 봅니다" 60 넘어도 끝나지 않는 고민 3가지 "환갑이 넘었는데도 명절만 되면 마음이 무겁습니다." 이 고민은 나이가 든다고 끝나지 않습니다. 양쪽 집안 사이에서 균형을 잡는 일은 평생 숙제처럼 남습니다. 이 시기를 덜 힘들게 지나는 3가지를 정리했습니다. 1. 배우자와 먼저 기준을 정합니다 양쪽 집에 얼마를 쓰고 며칠을 가는지, 부부가 미리 정해두지 않으면 매번 그 자리에서 다투게 됩니다. 기준이 있
  • "고집이 세졌다는 말을 듣습니다" 나이 들어 유연한 사람과 아닌 사람의 차이 1위 "아버지는 말이 안 통해." 자식에게 이런 말을 들었다면 한 번쯤 돌아볼 때입니다. 손자병법은 형세에 따라 모양을 바꾸는 쪽이 이긴다고 말합니다. 나이 들어 유연한 사람과 굳은 사람의 차이를 3위부터 정리했습니다. 3위. 결론을 언제 내는가 굳은 사람은 상대의 말이 끝나기 전에 답을 정해둡니다. 유연한 사람은 다 듣고 나서 판단합니다. 같은 시간을 들여도
  • "물건이 자꾸 쌓입니다" 나이 들수록 잘 비우는 사람들의 기준 3가지 "언젠가 쓸 것 같아서 못 버립니다." 그 언젠가가 오지 않는다는 걸 알면서도 그렇습니다. 물건이 쌓이면 집만 좁아지는 게 아니라 마음도 무거워집니다. 잘 비우는 사람들이 정해둔 기준 3가지를 정리했습니다. 1. 기간으로 정합니다 아깝다 아니다로 판단하면 하나도 못 버립니다. 대신 1년 동안 손대지 않은 물건은 내보낸다고 기간으로 정해두면 고민이 사라집니다
  • "아끼느라 못 해봤습니다" 나이 들어 가장 아까운 절약 1위 "그때 그 돈 아껴서 지금 뭐 하나 싶습니다." 평생 아껴온 분들이 뒤늦게 하는 말입니다. 절약 자체가 잘못은 아닙니다. 다만 아끼면 안 되는 곳까지 아낀 것이 오래 남습니다. 가장 아까운 절약을 3위부터 정리했습니다. 3위. 배우는 데 쓰지 않은 돈 수강료 몇만 원이 아까워 미룬 것들이 결국 안 배운 채로 끝납니다. 배움에 쓴 돈은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 "복은 아껴 쓰는 것이라 했습니다" 나이 들어 복을 깎는 행동 3가지 "복은 타고나는 게 아니라 아껴 쓰는 것이다." 어른들이 하시던 이 말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명심보감에는 복을 다 누리려 하지 말라는 말이 여러 번 나옵니다. 실제로 복을 깎아먹는 행동 3가지를 정리했습니다. 1. 받은 것을 당연하게 여기는 것 자식이 챙겨준 것, 이웃이 도와준 것을 당연한 일로 여기기 시작하면 사람이 하나둘 멀어집니다. 고맙다는 말을 아끼
  • "정치 이야기만 나오면 싸웁니다" 모임에서 얼굴 붉히지 않는 대처법 1위 "어제까지 웃던 사람들이 그 이야기 하나로 갈라섭니다." 모임마다 반복되는 장면입니다. 정치 이야기는 설득이 목적이 아니라 편을 확인하는 대화라 끝이 없습니다. 얼굴 붉히지 않고 넘기는 방법을 3위부터 정리했습니다. 3위. 맞다 틀리다로 답하지 않습니다 "그건 아니지"라고 받는 순간 대화는 승부가 됩니다. 대신 "그렇게 보시는군요" 정도로 받으면 상대도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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