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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가짐, Author at 뷰어스 - 21 중 7 번째 페이지

마음가짐 (413 Posts)

  • "작은 약속을 자주 어깁니다" 나이 들어 끝까지 불리는 사람의 차이 1위 큰 약속은 지키는데 사소한 약속을 자주 미루신 적 있으실 겁니다. 별것 아니라고 생각했죠. 사람을 계속 부르는 쪽과 조용히 빠지는 쪽은 큰일에서 갈리지 않습니다. 작은 약속에서 갈립니다. 그 차이를 3위부터 알려드립니다. 3. 시간을 넉넉하게 말한다 금방 하겠다는 말이 가장 자주 깨집니다. 며칠 걸린다고 넉넉히 말하면 지킬 수 있습니다. 약속은 여유로 지켜
  • "무슨 일이든 완벽하게 하려 합니다" 나이 들수록 끝맺는 3가지 제대로 하려다 아예 시작을 못 하거나 끝을 못 맺은 적 있으실 겁니다. 성격 탓이라 여기고 넘기죠. 완벽하게 하려는 마음은 대개 평가에 대한 불안에서 옵니다. 나이 들수록 끝맺는 3가지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3. 어느 정도면 되는지를 숫자로 정한다 기준이 없으면 끝이 없습니다. 몇 번까지 고치겠다고 정해두면 그 지점에서 손을 뗄 수 있습니다. 완성도는 미리
  • "내 손으로 끝까지 해본 일이 없습니다" 나이 들어 가장 크게 남는 아쉬움 1위 평생 바쁘게 살았는데 내 손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해낸 일이 떠오르지 않는 분들이 있으실 겁니다. 다 남의 일을 거들어온 셈이죠. 아쉬움은 못 가진 것에서 오지 않습니다. 끝까지 해보지 못한 것에서 옵니다. 가장 크게 남는 아쉬움을 3위부터 알려드립니다. 3. 결과를 남에게 넘겨왔다 마무리를 남이 하면 그 일은 내 것으로 남지 않습니다. 작더라도 끝을 내가
  • "옛사람은 우리 말과 글을 지키려 했습니다" 한글이 남은 3가지 이유 새 글자가 만들어졌다고 해서 바로 쓰이는 것은 아닙니다. 한글도 오랫동안 공식 문서에서는 쓰이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끝내 사라지지 않고 남았습니다. 한글이 남은 3가지 이유를 알려드립니다. 3. 만든 이유를 함께 적어두었다 글자만 공개한 것이 아니라 왜 만들었고 어떻게 쓰는지를 해설서로 남겼습니다. 설명이 함께 남은 것은 쉽게 사라지지 않습니다. 이유를 적
  • "말보다 한숨이 먼저 나옵니다" 나이 들어 곁이 조용해지는 이유 1위 말을 하기 전에 한숨이 먼저 나오는 날이 늘었다고 느끼신 적 있으실 겁니다. 본인은 잘 모르고 지나가죠. 주변이 조용해지는 것은 말을 적게 해서가 아니라 말 앞에 붙는 소리 때문입니다. 곁이 조용해지는 이유를 3위부터 알려드립니다. 3. 대답을 소리로 대신한다 묻는 말에 한숨이나 혀 차는 소리로 답하면 상대는 거절로 받습니다. 말을 아끼는 것과 소리를 내는
  • "옛사람은 벗에게 보낼 편지를 다시 썼습니다" 선비가 편지에서 지킨 3가지 옛 선비들이 남긴 글 중에 가장 많은 것은 논설이 아니라 편지였습니다. 한 통을 보내기 전에 몇 번씩 고쳐 썼죠. 편지를 고쳐 쓴 이유는 문장 때문이 아니라 사람 때문이었습니다. 선비가 편지에서 지킨 3가지를 알려드립니다. 3. 자기 사정을 먼저 적지 않는다 편지의 첫머리는 늘 상대의 안부였습니다. 내 할 말은 뒤로 돌렸습니다. 지금 보내는 문자도 순서만
  • "남의 집 사정을 자꾸 묻습니다" 나이 들어 선을 넘는 이유 1위 오랜만에 만난 사람에게 집 사정을 묻다가 분위기가 가라앉은 적 있으실 겁니다. 관심이라고 생각했죠. 묻는 쪽은 안부로 여기지만 받는 쪽은 선을 넘었다고 느낍니다. 나이 들어 선을 넘는 이유를 3위부터 알려드립니다. 3. 답할 수밖에 없는 자리에서 묻는다 여러 사람이 있는 데서 물으면 거절할 수 없어 답하게 됩니다. 그 자리에 있던 사람들이 다 알게 되죠.
  • "오래된 모임에서 총무를 떠맡았습니다" 맡기 전에 정해둘 3가지 모임에서 아무도 안 맡으려는 총무 자리를 떠안게 되신 적 있으실 겁니다. 거절하기 어려워 받았죠. 돈을 다루는 자리는 고마움보다 말이 먼저 생깁니다. 맡기 전에 정해둘 3가지를 알려드립니다. 3. 맡는 기간을 정해서 받는다 기한 없이 맡으면 그만두는 것 자체가 문제가 됩니다. 일 년이든 이 년이든 처음에 말해두십시오. 끝이 정해져 있으면 서로 편합니다. 2
  • "읽은 걸 남에게 옮기지 못합니다" 나이 들수록 아는 게 쌓이는 3가지 분명히 읽었는데 누가 물으면 한마디도 못 하신 적 있으실 겁니다. 머릿속에는 있는데 입으로 안 나오죠. 아는 것이 쌓이지 않는 이유는 기억력이 아니라 꺼내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나이 들수록 아는 게 쌓이는 3가지를 알려드립니다. 3. 덮고 나서 한 번 떠올린다 학습 연구에서는 다시 읽기보다 기억에서 끌어내는 편이 훨씬 오래 남는다고 봅니다. 책을 덮고 기
  • "하던 방식이 안 통하는데 그대로 합니다" 나이 들어 다시 통하는 사람의 차이 1위 오래 통했던 방식이 어느 순간부터 먹히지 않는 것을 느끼신 적 있으실 겁니다. 그래도 달리 할 방법을 모르죠. 같은 상황에서 다시 통하게 만드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차이는 능력이 아니라 손보는 습관입니다. 그 차이를 3위부터 알려드립니다. 3. 전부가 아니라 한 군데만 바꾼다 통째로 바꾸려 하면 겁이 나서 아무것도 못 바꿉니다. 한 군데만 바꿔보면 결과를
  • "아이에게 미안하다고 말한 적이 없습니다" 나이 들어 가장 늦게 깨닫는 것 1위 자식에게 모질게 한 날이 떠올라도 말로 꺼내지 못한 분들이 많으실 겁니다. 다 지난 일이라 여겼죠. 그런데 받은 쪽은 그 일을 아직 들고 있습니다. 나이 들어 가장 늦게 깨닫는 것을 3위부터 알려드립니다. 3. 아이는 이유를 몰랐다 어른은 그때 사정이 있었다고 기억하지만 아이는 사정을 들은 적이 없습니다. 설명하지 않은 화는 그냥 미움으로 남습니다. 늦었어
  • "옛사람은 수레와 배를 늘리라 했습니다" 조선에서 막힌 3가지 조선 후기에 청나라를 다녀온 선비가 돌아와 한 말은 뜻밖이었습니다. 학문을 더 하라는 것이 아니라 수레와 배를 늘리라는 것이었죠. 물건이 오가지 않으면 아무리 부지런해도 가난해진다고 보았습니다. 그가 짚은 막힌 지점 3가지를 알려드립니다. 3. 길이 좁아 물건이 돌지 않았다 생산을 늘려도 옮길 길이 없으면 그 자리에서 썩습니다. 길을 넓히는 것이 농사보다
  • "부탁을 받으면 일단 알겠다고 합니다" 나이 들어 신용이 깎이는 이유 1위 부탁을 받으면 그 자리에서 거절하기 어려워 일단 알겠다고 하신 적 있으실 겁니다. 나중에 못 하겠다고 말하게 되죠. 거절보다 신용을 깎는 것은 지키지 못한 승낙입니다. 나이 들어 신용이 깎이는 이유를 3위부터 알려드립니다. 3. 할 수 있는 범위를 말하지 않는다 전부 해주겠다고 하면 조금만 어긋나도 못 지킨 약속이 됩니다. 어디까지 가능한지 먼저 말하면 그
  • "부모님께 못 물어본 것이 많습니다" 지금이라도 물어둘 3가지 부모님께 물어볼 기회가 아직 있다고 생각하다 결국 못 묻고 넘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소해 보여서 미루게 되죠. 뒤늦게 찾으려 하면 아무 데도 남아 있지 않은 것들이 있습니다. 지금이라도 물어둘 3가지를 알려드립니다. 3. 집안의 사람 관계 오래된 사진 속 사람이 누구인지는 부모님만 압니다. 그분들이 설명하지 않으면 그 사진은 나중에 버려집니다. 사진 몇
  • "축하할 일에 먼저 걱정을 말합니다" 나이 들어 축하가 서운해지는 이유 1위 누군가 좋은 일을 알려왔을 때 축하보다 걱정이 먼저 나온 적 있으실 겁니다. 아껴서 하는 말이었죠. 그런데 듣는 쪽에는 그 말이 축하로 남지 않습니다. 축하가 서운해지는 이유를 3위부터 알려드립니다. 3. 조건을 붙여서 말한다 잘됐다는 말 뒤에 다만으로 시작하는 문장이 붙으면 앞말이 지워집니다. 축하와 조언은 같은 자리에 두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그날은
  • "부모님 집을 어떻게 할지 말이 다릅니다" 형제가 정리 전에 정해둘 3가지 부모님이 쓰시던 집을 어떻게 할지 형제끼리 말이 갈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팔자는 쪽과 두자는 쪽이 끝까지 안 맞죠. 집 문제는 금액 이야기 같지만 실제로는 기억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순서를 정하지 않으면 반드시 틀어집니다. 정리 전에 정해둘 3가지를 알려드립니다. 3. 비울 날과 정할 날을 따로 둔다 짐을 치우는 날에 처분까지 이야기하면 모두 감정이 올라옵
  • "해보지도 않고 안 될 이유를 찾습니다" 나이 들어 시작하는 사람의 차이 1위 해볼까 싶은 일이 생겼을 때 먼저 안 되는 이유부터 떠오르신 적 있으실 겁니다. 따져보면 다 맞는 말이죠. 그런데 같은 조건에서 시작하는 사람이 분명히 있습니다. 차이는 성격이 아니라 판단 순서입니다. 그 차이를 3위부터 알려드립니다. 3. 규모를 줄여서 시험해본다 크게 생각하면 못 할 이유가 늘어납니다. 가장 작은 규모로 한 번 해보면 판단에 쓸 사실이
  • "쓰려고 하면 첫 문장이 안 나옵니다" 나이 들수록 쓰기가 쉬워지는 3가지 무언가를 써보려고 종이를 펴놓고 한 줄도 못 쓰신 적 있으실 겁니다. 할 말은 많은데 첫 문장이 안 나오죠. 쓰기가 어려운 이유는 재능이 아니라 시작하는 방식에 있습니다. 나이 들수록 쓰기가 쉬워지는 3가지를 알려드립니다. 3. 첫 문장을 나중에 쓴다 제일 쓰기 어려운 것이 첫 문장입니다. 가운데부터 써놓고 처음은 마지막에 붙이면 훨씬 쉽습니다. 순서대로
  • "자식 앞에서 돈 걱정을 입에 올렸습니다" 나이 들어 두고 후회하는 말 1위 형편이 어려울 때 자식 앞에서 돈 이야기를 꺼낸 적 있으실 겁니다. 숨길 일도 아니라고 생각했죠. 그런데 그 말을 들은 아이는 어른이 된 뒤에도 그 장면을 기억합니다. 나이 들어 두고 후회하는 말을 3위부터 알려드립니다. 3. 너 때문에 힘들다는 말 사실을 말한 것이라 해도 아이는 자기 존재가 부담이라고 받아들입니다. 그 말은 평생 남습니다. 힘든 사정은
  • "옛사람은 농사에서 때를 배웠습니다" 농서에 적힌 3가지 원칙 조선에서는 농사 짓는 법을 나라가 책으로 묶어 펴냈습니다. 땅마다 다른 사정을 모아 적은 기록이었죠. 그 안에 적힌 것은 농사 기술만이 아닙니다. 일을 다루는 원칙이 함께 들어 있습니다. 농서에 적힌 3가지 원칙을 알려드립니다. 3. 남의 땅 방식을 그대로 쓰지 않는다 농서는 다른 지방에서 통한 방법을 그대로 옮기지 말라고 적었습니다. 땅과 물이 다르면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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