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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가짐, Author at 뷰어스 - 14 중 4 번째 페이지

마음가짐 (264 Posts)

  • "자리에 있을 때 조심하라 했습니다" 옛사람이 말한 윗사람의 도리 3가지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는 말도 있고 자리가 사람을 망친다는 말도 있죠. 옛사람들은 자리에 앉은 사람이 지켜야 할 것을 따로 적어 남겼습니다. 오늘도 그대로 통하는 세 가지를 정리했습니다. 1. 받는 것을 먼저 줄입니다 옛 글은 자리에 있는 사람이 가장 먼저 경계할 것으로 받는 버릇을 들었습니다. 작은 것이라도 받기 시작하면 판단이 흐려집니다. 대접받는 자리에
  • "만나면 옛날 이야기만 합니다" 나이 들어 만남이 시들해지는 이유 1위 오랜 친구를 만났는데 늘 하던 이야기만 돌다가 헤어진 적 있으시죠. 사이가 나빠진 것이 아닌데 만남이 시들해집니다. 그 이유를 3위부터 1위까지 정리했습니다. 3. 새로 나눌 이야기가 없습니다 지금 사는 이야기가 없으면 남는 것은 옛날뿐입니다. 요즘 무엇을 배우는지, 무엇에 재미를 붙였는지가 있어야 대화가 앞으로 갑니다. 다음 모임 전에 새로 해본 일 하나
  • "주식도 복권도 아니다" 돈과 운이 들어오는 최고의 습관 1위 유난히 돈과 운이 따르는 사람들, 비결이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주식도 복권도 아니었습니다. 베스트셀러 '세이노의 가르침'은 부자가 되는 건 한 방이 아니라 매일의 태도라고 말합니다. 돈과 운이 들어오는 최고의 습관, 3위부터 1위까지 알려드립니다. 3위. 적는 습관 들어온 돈과 나간 돈, 떠오른 생각을 적는 사람은 돈이 새는 구멍을 빨리 찾습니다. 기록은
  • "65살 넘어 반드시 버려야 하는 것" 1위는 바로 이것입니다 나이가 들수록 채우는 것보다 버리는 것이 어렵다고들 하죠. 그런데 잘 버리는 사람이 결국 잘 사는 사람입니다. 인생 후반전을 가볍게 만들어주는 버림의 순서가 있습니다. 65살 넘어 반드시 버려야 하는 것, 3위부터 1위까지 알려드립니다. 3위. 몇 년째 안 쓰는 물건들 언젠가 쓰겠지 하며 쌓아둔 물건은 공간과 함께 기운까지 무겁게 만듭니다. 버려보면 알게
  • "가장 불쌍한 인생은..." 故 이건희 회장이 죽기 전 남긴 인생 명언 4가지 가장 불쌍한 인생은 생각 없이 사는 인생. 이건희 회장이 남긴 책 제목 '생각 좀 하며 세상을 보자'에 담긴 일침입니다. 후발주자였던 삼성을 세계 1위로 끌어올린 그가 남긴 말들은 지금도 유효합니다. 마음에 새길 인생 명언 네 가지를 정리했습니다. 1. 마누라와 자식 빼고 다 바꿔라 1993년 프랑크푸르트에서 나온 그 유명한 말입니다. 나이가 들수록 바꾸는
  • 남편이 죽었을 때, 아내가 가장 많이 느낀다는 감정 평생을 함께한 남편을 먼저 보낸 아내들은 어떤 마음일까요. 흔히 슬픔만 떠올리지만, 현실은 더 복잡합니다. 죽음의 연구자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는 상실의 감정에도 순서가 있다고 말합니다. 사별을 겪은 아내들이 가장 많이 느낀다는 감정, 세 가지로 정리했습니다. 1. 슬픔보다 먼저 오는 멍함 장례를 치르는 동안엔 눈물조차 나지 않았다는 분들이 많습니다. 큰
  • "최고의 노후준비" 3위 운동, 2위 저축, 1위는? 노후준비 하면 돈부터 떠올리시죠? 그런데 75년간 사람들의 인생을 추적한 연구는 다른 답을 내놨습니다. 하버드 성인발달연구를 이끈 조지 베일런트 교수가 정리한 답이죠. 최고의 노후준비, 3위부터 1위까지 알려드립니다. 3위. 매일 몸을 움직이는 운동 근육은 노년의 연금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하루 30분 걷기만 꾸준히 해도 병원비와 간병 걱정이 크게 줄죠.
  • "나이들어서 가장 쓸데없는 친구" 3위 항상 가난한 친구, 2위 지적질하는 친구, 1위는? 친구는 많을수록 좋다고 하죠. 그런데 나이 들수록 그 말이 꼭 맞지는 않습니다. 심리학자 애덤 그랜트는 관계에도 주는 사람과 빼앗는 사람이 있다고 말합니다. 나이들어서 가장 쓸데없는 친구, 3위부터 1위까지 알려드립니다. 3위. 아쉬울 때만 손 벌리는 친구 형편이 어려운 게 흠은 아닙니다. 문제는 밥값과 술값을 늘 떠넘기고 아쉬울 때만 연락하는 태도죠. 우
  • "자식에게 짐이 될까 봐 말을 못 꺼냅니다" 부모가 먼저 정해둘 3가지 자식 앞에서 하고 싶은 말이 있는데 짐이 될까 봐 삼킨 적 있으시죠. 말을 미룰수록 나중에 결정해야 할 사람은 자식이 됩니다. 부모가 먼저 정해두면 서로 편해지는 세 가지를 정리했습니다. 1. 어디까지 도움을 받을지 정합니다 거동이 어려워졌을 때 집에 있을지 시설로 갈지는 본인이 정할 때 가장 잘 정해집니다. 미루면 자식이 죄책감 속에서 결정하게 됩니다.
  • "같은 일을 겪어도 유독 힘들어합니다" 나이 들어 세상이 다르게 보이는 사람의 차이 1위 같은 일을 겪었는데 누구는 툭툭 털고 누구는 몇 달을 앓는 걸 보신 적 있으시죠. 차이는 겪은 일이 아니라 그 일을 어떻게 놓고 보느냐에 있습니다. 세상이 다르게 보이는 사람들의 차이를 3위부터 1위까지 정리했습니다. 3. 질문을 바꿉니다 왜 나에게만 이런 일이 생기냐고 물으면 답이 없습니다. 이 상황에서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답이 나옵
  • "할 일이 많은데 손이 안 갑니다" 나이 들수록 중요한 일부터 하는 3가지 할 일은 잔뜩 적어뒀는데 정작 손이 안 가는 날 있으시죠. 일이 많아서가 아니라 순서가 없어서 그렇습니다. 중요한 일부터 손이 가게 만드는 세 가지를 정리했습니다. 1. 오늘 할 일을 세 가지로 줄입니다 열 가지를 적어두면 하나도 시작하지 못합니다. 적은 목록이 길수록 마음의 부담만 커집니다. 아침에 오늘 꼭 할 일 세 가지만 다시 적어보세요. 나머지는 내
  • "집안을 다스리는 법이 따로 있다 했습니다" 옛사람이 자손에게 남긴 3가지 자식에게 무엇을 물려줘야 하나 생각해보신 적 있으시죠. 옛사람들은 재산보다 집안의 규칙을 먼저 적어 남겼습니다. 자손에게 전하려 했던 세 가지를 정리했습니다. 1. 말과 행동을 먼저 가르칩니다 옛 가훈서는 글재주보다 몸가짐을 앞에 두었습니다. 아이는 부모가 시킨 대로가 아니라 부모가 한 대로 자랍니다. 손주 앞에서 남 흉보는 말을 한 번만 참아도 그것이 가
  • "전화를 걸면 용건부터 말합니다" 나이 들어 대화가 짧아지는 이유 1위 전화를 걸어놓고 할 말만 하고 끊은 적 있으시죠. 통화 시간이 짧아지면 사이도 같이 짧아집니다. 나이 들어 대화가 줄어드는 이유를 3위부터 1위까지 정리했습니다. 3. 용건이 있을 때만 겁니다 볼일이 있을 때만 오는 연락은 받는 쪽에서 금방 알아챕니다. 용건 없이 거는 전화가 관계를 이어줍니다. 한 달에 한 번은 아무 일 없이 안부만 묻는 통화를 해보세요.
  • "아이를 학원만 보냈습니다" 부모가 지나고 나서 가장 후회하는 것 1위 아이 키울 때는 그게 최선인 줄 알았는데 지나고 나서 마음에 걸리는 게 있으시죠. 다 큰 자식을 보며 부모들이 가장 많이 꺼내는 후회를 3위부터 1위까지 정리했습니다. 3. 성적으로만 아이를 봤습니다 시험 점수는 몇 해 지나면 아무도 묻지 않습니다. 아이가 기억하는 것은 등수가 아니라 그때 부모의 표정입니다. 성적표를 받았을 때 숫자보다 고생했다는 말을 먼
  • "형제 중 저만 부모님 곁에 삽니다" 부담이 한쪽에 쏠릴 때 정해둘 3가지 가까이 산다는 이유로 모든 일이 자기 몫이 된 적 있으시죠. 형제 사이가 틀어지는 지점은 대개 돈이 아니라 쏠린 부담입니다. 미리 정해두면 덜 다투는 세 가지를 정리했습니다. 1. 한 일을 기록으로 남깁니다 멀리 사는 형제는 무엇이 얼마나 드는지 모릅니다. 병원에 간 날, 쓴 돈, 걸린 시간을 달력에 적어두세요. 서운함을 말로 푸는 것보다 기록 한 장을 보
  • "배워도 써먹지를 못합니다" 나이 들어 실력이 쌓이는 사람의 차이 1위 강의도 듣고 책도 읽었는데 막상 써먹지 못한다고 느낀 적 있으시죠. 같은 시간을 들이고도 실력이 남는 사람이 따로 있습니다. 그 차이를 3위부터 1위까지 정리했습니다. 3. 배운 다음에 곧바로 써봅니다 듣기만 한 내용은 며칠이면 흐려집니다. 학습을 연구한 사람들은 배운 직후에 한 번 써본 것이 기억을 좌우한다고 봅니다. 배운 날 안에 아주 작은 것 하나라도
  • "사놓고 한 번도 안 쓴 게 많습니다" 나이 들수록 사기 전에 따지는 3가지 옷장을 열었다가 한 번도 안 입은 옷을 발견한 적 있으시죠. 나이가 들수록 사는 양보다 고르는 기준이 중요해집니다. 사기 전에 따져볼 세 가지를 정리했습니다. 1. 언제 쓸지 날짜로 답해봅니다 언젠가 쓸 것 같다는 대답이 나오면 대개 쓰지 않습니다. 이번 주 어느 날 어디서 쓸지 답이 안 나오면 그 물건은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계산대 앞에서 한 번만 스스
  • "다리 성할 때 어디든 가볼걸 그랬습니다" 나이 들어 가장 아까운 것 1위 나중에 시간 나면 가자고 미뤄둔 곳, 아직 그대로 두고 계시죠. 은퇴한 분들에게 가장 아까운 것을 물으면 돈보다 시간 이야기가 먼저 나옵니다. 그 이유를 3위부터 1위까지 정리했습니다. 3. 준비가 다 되면 가겠다고 미뤘습니다 돈도 일정도 완벽하게 맞는 때는 오지 않습니다. 미루는 동안 조건은 좋아져도 체력은 줄어듭니다. 가고 싶은 곳이 있다면 예산을 절반
  • "욕심을 줄이라고 했습니다" 옛사람이 말한 만족하는 법 3가지 가진 것이 늘었는데도 마음이 편해지지 않는다고 느낀 적 있으시죠. 옛 경전은 모자라서가 아니라 더 바라서 괴롭다고 했습니다. 만족하는 법으로 전해지는 세 가지를 정리했습니다. 1. 비교할 대상을 줄입니다 괴로움은 없는 데서 오지 않고 옆을 보는 데서 옵니다. 옛 가르침은 남과 견주는 마음이 가장 먼저 끊어야 할 줄이라고 했습니다. 남의 형편이 자꾸 눈에 들
  • "단톡방에 제 말만 남습니다" 나이 들어 대화가 끊기는 이유 1위 단체방에 글을 올렸는데 아무 반응이 없어 머쓱했던 적 있으시죠. 사람이 싫어서가 아니라 대화 방식이 어긋나서 끊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이유를 3위부터 1위까지 정리했습니다. 3. 받은 글을 그대로 옮겨 올립니다 좋은 글이나 영상 링크만 계속 올라오면 읽는 쪽은 부담이 됩니다. 한 사람이 올린 내용이 절반을 넘기면 대화가 아니라 게시판이 됩니다. 옮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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