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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가짐, Author at 뷰어스 - 21 중 5 번째 페이지

마음가짐 (412 Posts)

  • "기대를 접으니 편해졌다.." 늙어서 자식에게 가장 먼저 버려야 하는 생각 1위 서운함은 기대에서 나온다. 기대를 줄인 어른이 자식과 더 자주 만난다. 자식은 부모가 바라는 것을 알면서도 다 해줄 수 없다. 그래서 연락이 부담이 된다. 자식에게 가장 먼저 버려야 하는 생각 3가지를 3위부터 꼽았다. 3위 - 먼저 연락하는 것이 자식의 도리라는 생각 연락 횟수로 효도를 재면 전화기를 보는 날이 늘어난다. 기다리는 쪽이 늘 서운하다. 궁금
  • "말을 끝까지 듣지 않더라.." 늙어서 대화 상대가 사라지는 습관 1위 말이 안 통한다는 소리를 자주 듣는다. 정작 말을 많이 한 쪽은 본인이다. 대화 상대가 줄어드는 이유는 성격이 아니라 듣는 방식이다. 몇 번 겪으면 사람들은 중요한 이야기를 꺼내지 않는다. 대화 상대가 사라지는 습관 3가지를 3위부터 꼽았다. 3위 - 말을 가로채 결론을 먼저 내는 것 상대가 두 문장을 말하면 세 번째 문장을 본인이 대신 말해버린다. 맞춘다
  • "집에 들어오면 바로 안다.." 자식이 부모 집에 오래 못 있는 이유 1위 자식이 오면 한 시간도 안 되어 일어선다. 바쁘다고 하지만 이유는 집에 있다. 집 상태는 사는 사람에게는 익숙하고 오는 사람에게는 바로 느껴진다. 불편하다고 말할 수 없으니 머무는 시간을 줄인다. 자식이 오래 못 있는 이유 3가지를 3위부터 꼽았다. 3위 - 앉을 자리가 없는 거실 소파와 식탁 위에 물건이 쌓이면 손님은 설 자리부터 찾는다. 손주를 데려온
  • "그 싸움에는 끼지 마라.." 늙어서 중간에 끼어 양쪽 다 잃는 일 1위 양쪽을 다 아니까 풀어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 끝나고 보면 양쪽 모두와 멀어져 있다. 싸우는 사람은 중재자를 원하지 않는다. 자기 편을 원한다. 중간에 끼어 양쪽 다 잃는 일 3가지를 3위부터 꼽았다. 3위 - 양쪽 말을 옮겨준 경우 그쪽도 미안해한다는 말을 전하면 전한 사람이 거짓말쟁이가 된다. 말은 옮기는 과정에서 반드시 뜻이 바뀐다. 들은 말은 그 자
  • "진학은 참견하지 마세요..." 손주 일에 끼어들다 집안 갈등 되는 일 1위 손주 일은 가장 하고 싶은 말이 많은 주제다. 그런데 그 말이 집안 갈등의 시작이 된다. 손주 교육은 자식 부부가 매일 싸우며 정하는 일이다. 거기에 조부모 의견이 끼면 결론이 아니라 편이 생긴다. 손주 일에 끼어들다 갈등 되는 일 3가지를 3위부터 꼽았다. 3위 - 학원과 사교육비를 두고 한 말 그렇게까지 보낼 필요가 있냐는 말은 자식의 선택을 깎는 말로
  • "그 사람은 들이지 마세요..." 늙어서 집에 사람 들이고 후회하는 일 1위 몸이 불편해지면 집안일을 도울 사람이 필요해진다. 그 사람을 어떻게 들이느냐가 문제를 만든다. 집은 돈과 서류가 다 있는 공간이다. 한 번 들인 사람을 내보내기도 쉽지 않다. 집에 사람 들이고 후회하는 일 3가지를 3위부터 꼽았다. 3위 - 소개로만 들인 사람 아는 사람이 보냈다는 말로 신원 확인을 건너뛰는 경우가 많다. 문제가 생기면 소개한 사람과도 같이
  • "그건 보내지 마세요..." 자식이 받고 가장 난처해지는 선물 1위 자식 생각에 좋은 것을 챙겨 보낸다. 받은 쪽에서는 처리할 방법을 찾는다. 자식은 고맙다고 하고 사실을 말하지 않는다. 그 사이에 같은 물건이 또 온다. 자식이 받고 난처해지는 선물 3가지를 3위부터 꼽았다. 3위 - 한꺼번에 보낸 반찬과 김치 맞벌이 집 냉장고에는 넣을 자리가 없다. 다 먹지 못해 버리면서도 말을 못 한다. 보내기 전에 양을 묻고 한 번에
  • "밥상에서 그 말은 꺼내지 마세요..." 자식 부부가 집에 오기 싫어지는 이유 1위 상을 푸짐하게 차려놓고 기다린다. 그런데 자식 부부는 밥만 먹고 서둘러 일어난다. 음식이 부족해서가 아니다. 밥상에서 나온 말 때문이다. 자식 부부가 집에 오기 싫어지는 이유 3가지를 3위부터 꼽았다. 3위 - 아이 계획을 묻는 말 둘째는 언제 낳느냐는 질문은 당사자에게 가장 답하기 어려운 말이다. 사정은 말할 수 없고 웃어넘길 수밖에 없다. 그 한마디가
  • "퇴직하면 남이 된다.." 늙어서 옛 직장 사람과 완전히 끝나는 순간 1위 퇴직할 때는 자주 보자고 한다. 반년이 지나면 연락이 한쪽에서만 간다. 직장 관계는 일로 묶여 있던 관계다. 일이 없어지면 남는 사람은 몇 명뿐이다. 옛 직장 사람과 끝나는 순간 3가지를 3위부터 꼽았다. 3위 - 회사 근처에서 밥을 먹자고 한 날 현직은 점심시간이 한 시간이고 눈치를 본다. 퇴직자가 회사 앞으로 찾아가면 반가움보다 부담이 먼저다. 만날 장
  • "그 공사는 하지 마세요..." 늙어서 집 고치고 후회하는 일 1위 오래 살 집이니 한 번 고치자고 시작한다. 공사가 끝나면 생각했던 금액의 두 배가 나간다. 늙어서 들어간 공사비는 다시 모을 시간이 없다. 집값으로 돌아오지도 않는다. 늙어서 집 고치고 후회하는 일 3가지를 3위부터 꼽았다. 3위 - 보기 좋은 곳부터 손댄 공사 거실 바닥과 벽지를 먼저 바꾸면 돈은 쓰고 생활은 그대로다. 정작 급한 배관과 전기는 예산이 떨
  • "제발 큰 소리는 내지 마세요..." 늙어서 밖에서 인상이 나빠지는 행동 1위 집에서는 아무도 지적하지 않는다. 그래서 밖에서 어떻게 보이는지 모르고 산다. 사람들은 그 자리에서 말하지 않고 거리만 둔다. 어른이 다가오면 자리를 비키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늙어서 밖에서 인상이 나빠지는 행동 3가지를 3위부터 꼽았다. 3위 - 순서를 기다리지 않는 것 줄을 앞질러 서거나 창구에 먼저 손을 내미는 순간 주변의 눈이 달라진다. 나이가 많
  • "병문안은 그렇게 가지 마세요..." 아픈 사람이 가장 싫어하는 병문안 행동 1위 병문안은 위로하러 가는 자리다. 그런데 다녀간 뒤에 더 지치는 환자가 많다. 아픈 사람은 불편해도 그 자리에서 말하지 못한다. 그래서 다음부터 면회를 거절한다. 아픈 사람이 가장 싫어하는 병문안 행동 3가지를 3위부터 꼽았다. 3위 - 예고 없이 찾아가는 것 환자는 검사와 치료 사이에 겨우 눕는다. 그 시간에 방문객이 오면 쉴 기회가 사라진다. 가기 전에
  • "사돈 앞에서는 제발 참으세요..." 사돈 사이가 한 번에 틀어지는 말 1위 사돈은 일 년에 몇 번 보는 사이다. 그 몇 번에서 평생 관계가 정해진다. 사돈 사이는 서운함을 말로 풀지 않는다. 한 번 닫히면 손주가 커도 다시 열리지 않는다. 사돈 사이가 한 번에 틀어지는 말 3가지를 3위부터 꼽았다. 3위 - 집안 형편을 비교하는 말 누가 더 보탰고 누가 덜 했다는 계산이 나오면 그 자리에서 끝난다. 돈 이야기는 당사자인 자식 부부
  • "그 도장은 찍지 마라.." 늙어서 서류에 도장 찍고 되돌릴 수 없는 일 1위 도장 하나는 몇 초면 끝난다. 그 몇 초로 평생 모은 것이 넘어간다. 서류는 읽어도 뜻을 다 알기 어렵다. 그래서 설명만 듣고 찍는 일이 반복된다. 늙어서 도장 찍고 되돌릴 수 없는 일 3가지를 3위부터 꼽았다. 3위 - 백지 위임장에 찍은 도장 내용을 비워둔 위임장은 상대가 무엇이든 채울 수 있다. 가족이 대신 처리한다고 해도 예외가 없다. 위임장은 항목
  • "그 물건은 맡기지 마세요..." 자식 집에 물건 맡겼다가 벌어지는 일 1위 집을 줄이면 둘 곳이 없는 물건이 나온다. 그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곳이 자식 집이다. 자식은 거절하지 못하고 받아둔다. 그 물건이 몇 년씩 남으면 말이 달라진다. 자식 집에 물건을 맡겼다가 벌어지는 일 3가지를 3위부터 꼽았다. 3위 - 며느리와 사위가 먼저 불편해진다 부모 물건은 자식에게는 추억이고 배우자에게는 짐이다. 베란다와 창고가 채워지는 만큼 불
  • "남의 자식과 비교하지 마세요..." 환갑 넘어 자식이 끝까지 못 잊는 말 1위 부모는 걱정으로 한 말이라고 기억한다. 자식은 그 말을 수십 년이 지나도 그대로 기억한다. 잊지 못하는 말에는 공통점이 있다. 자식을 다른 사람과 견주었다는 점이다. 자식이 끝까지 못 잊는 말 3가지를 3위부터 꼽았다. 3위 - 누구는 벌써 그렇게 한다는 말 사촌과 친구의 성과를 들이대면 자식은 자기 속도를 부정당한다. 비교는 자극이 아니라 체념을 만든다.
  • "제발 댓글은 달지 마세요..." 늙어서 쌓아온 평판이 무너지는 행동 1위 평판은 수십 년에 걸쳐 쌓인다. 무너지는 데는 손가락 몇 번으로 충분하다. 온라인에 남긴 글은 지워도 누군가는 이미 저장해두었다. 나이가 들면 실수를 수습해줄 사람도 줄어든다. 평판이 무너지는 행동 3가지를 3위부터 꼽았다. 3위 - 확인 없이 받은 글을 그대로 퍼뜨리는 것 단체방으로 넘어온 글을 그대로 돌리면 출처가 본인이 된다. 사실이 아닌 내용이 밝혀
  • "제발 이것부터 확인하세요..." 늙어서 모르고 계속 새는 돈 1위 수입이 줄면 아끼는 데만 신경을 쓴다. 정작 새는 돈은 쓰는 줄도 모르고 빠져나간다. 자동으로 빠져나가는 돈은 통장을 봐도 눈에 띄지 않는다. 한 달 몇만 원이 십 년이면 큰 금액이 된다. 모르고 계속 새는 돈 3가지를 3위부터 꼽았다. 3위 - 안 쓰는 통신 부가 서비스 가입할 때 얹어준 부가 서비스는 해지 전까지 계속 청구된다. 쓰지 않아도 금액은 매달
  • "제발 반대하지 마세요..." 자식 결혼 상대를 반대했다가 벌어지는 일 1위 자식이 데려온 사람이 마음에 들지 않을 때가 있다. 반대해서 결혼을 막은 집은 거의 없다. 결혼은 대부분 그대로 진행된다. 남는 것은 반대했다는 기록뿐이다. 반대했다가 벌어지는 일 3가지를 3위부터 꼽았다. 3위 - 결혼 준비에서 완전히 배제된다 반대한 부모에게는 날짜도 식장도 통보만 온다. 상의할 자리에 부르지 않는 것으로 자식은 답을 한다. 의견을 내려
  • "창구에서 그러면 당합니다.." 늙어서 은행에서 가장 많이 손해 보는 행동 1위 은행은 손해를 보는 곳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실제로는 창구에서 가장 많은 돈이 새어 나간다. 직원은 규정 안에서 권하지만 설명을 다 하지는 않는다. 묻지 않으면 불리한 조건이 그대로 계약된다. 은행에서 손해 보는 행동 3가지를 3위부터 꼽았다. 3위 - 만기된 예금을 그대로 두는 것 만기가 지난 예금은 약정 금리가 아니라 훨씬 낮은 금리로 넘어간다. 몇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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