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를 접으니 편해졌다.." 늙어서 자식에게 가장 먼저 버려야 하는 생각 1위서운함은 기대에서 나온다. 기대를 줄인 어른이 자식과 더 자주 만난다. 자식은 부모가 바라는 것을 알면서도 다 해줄 수 없다. 그래서 연락이 부담이 된다. 자식에게 가장 먼저 버려야 하는 생각 3가지를 3위부터 꼽았다. 3위 - 먼저 연락하는 것이 자식의 도리라는 생각 연락 횟수로 효도를 재면 전화기를 보는 날이 늘어난다. 기다리는 쪽이 늘 서운하다. 궁금
"말을 끝까지 듣지 않더라.." 늙어서 대화 상대가 사라지는 습관 1위말이 안 통한다는 소리를 자주 듣는다. 정작 말을 많이 한 쪽은 본인이다. 대화 상대가 줄어드는 이유는 성격이 아니라 듣는 방식이다. 몇 번 겪으면 사람들은 중요한 이야기를 꺼내지 않는다. 대화 상대가 사라지는 습관 3가지를 3위부터 꼽았다. 3위 - 말을 가로채 결론을 먼저 내는 것 상대가 두 문장을 말하면 세 번째 문장을 본인이 대신 말해버린다. 맞춘다
"집에 들어오면 바로 안다.." 자식이 부모 집에 오래 못 있는 이유 1위자식이 오면 한 시간도 안 되어 일어선다. 바쁘다고 하지만 이유는 집에 있다. 집 상태는 사는 사람에게는 익숙하고 오는 사람에게는 바로 느껴진다. 불편하다고 말할 수 없으니 머무는 시간을 줄인다. 자식이 오래 못 있는 이유 3가지를 3위부터 꼽았다. 3위 - 앉을 자리가 없는 거실 소파와 식탁 위에 물건이 쌓이면 손님은 설 자리부터 찾는다. 손주를 데려온
"그 싸움에는 끼지 마라.." 늙어서 중간에 끼어 양쪽 다 잃는 일 1위양쪽을 다 아니까 풀어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 끝나고 보면 양쪽 모두와 멀어져 있다. 싸우는 사람은 중재자를 원하지 않는다. 자기 편을 원한다. 중간에 끼어 양쪽 다 잃는 일 3가지를 3위부터 꼽았다. 3위 - 양쪽 말을 옮겨준 경우 그쪽도 미안해한다는 말을 전하면 전한 사람이 거짓말쟁이가 된다. 말은 옮기는 과정에서 반드시 뜻이 바뀐다. 들은 말은 그 자
"진학은 참견하지 마세요..." 손주 일에 끼어들다 집안 갈등 되는 일 1위손주 일은 가장 하고 싶은 말이 많은 주제다. 그런데 그 말이 집안 갈등의 시작이 된다. 손주 교육은 자식 부부가 매일 싸우며 정하는 일이다. 거기에 조부모 의견이 끼면 결론이 아니라 편이 생긴다. 손주 일에 끼어들다 갈등 되는 일 3가지를 3위부터 꼽았다. 3위 - 학원과 사교육비를 두고 한 말 그렇게까지 보낼 필요가 있냐는 말은 자식의 선택을 깎는 말로
"그 사람은 들이지 마세요..." 늙어서 집에 사람 들이고 후회하는 일 1위몸이 불편해지면 집안일을 도울 사람이 필요해진다. 그 사람을 어떻게 들이느냐가 문제를 만든다. 집은 돈과 서류가 다 있는 공간이다. 한 번 들인 사람을 내보내기도 쉽지 않다. 집에 사람 들이고 후회하는 일 3가지를 3위부터 꼽았다. 3위 - 소개로만 들인 사람 아는 사람이 보냈다는 말로 신원 확인을 건너뛰는 경우가 많다. 문제가 생기면 소개한 사람과도 같이
"그건 보내지 마세요..." 자식이 받고 가장 난처해지는 선물 1위자식 생각에 좋은 것을 챙겨 보낸다. 받은 쪽에서는 처리할 방법을 찾는다. 자식은 고맙다고 하고 사실을 말하지 않는다. 그 사이에 같은 물건이 또 온다. 자식이 받고 난처해지는 선물 3가지를 3위부터 꼽았다. 3위 - 한꺼번에 보낸 반찬과 김치 맞벌이 집 냉장고에는 넣을 자리가 없다. 다 먹지 못해 버리면서도 말을 못 한다. 보내기 전에 양을 묻고 한 번에
"밥상에서 그 말은 꺼내지 마세요..." 자식 부부가 집에 오기 싫어지는 이유 1위상을 푸짐하게 차려놓고 기다린다. 그런데 자식 부부는 밥만 먹고 서둘러 일어난다. 음식이 부족해서가 아니다. 밥상에서 나온 말 때문이다. 자식 부부가 집에 오기 싫어지는 이유 3가지를 3위부터 꼽았다. 3위 - 아이 계획을 묻는 말 둘째는 언제 낳느냐는 질문은 당사자에게 가장 답하기 어려운 말이다. 사정은 말할 수 없고 웃어넘길 수밖에 없다. 그 한마디가
"퇴직하면 남이 된다.." 늙어서 옛 직장 사람과 완전히 끝나는 순간 1위퇴직할 때는 자주 보자고 한다. 반년이 지나면 연락이 한쪽에서만 간다. 직장 관계는 일로 묶여 있던 관계다. 일이 없어지면 남는 사람은 몇 명뿐이다. 옛 직장 사람과 끝나는 순간 3가지를 3위부터 꼽았다. 3위 - 회사 근처에서 밥을 먹자고 한 날 현직은 점심시간이 한 시간이고 눈치를 본다. 퇴직자가 회사 앞으로 찾아가면 반가움보다 부담이 먼저다. 만날 장
"그 공사는 하지 마세요..." 늙어서 집 고치고 후회하는 일 1위오래 살 집이니 한 번 고치자고 시작한다. 공사가 끝나면 생각했던 금액의 두 배가 나간다. 늙어서 들어간 공사비는 다시 모을 시간이 없다. 집값으로 돌아오지도 않는다. 늙어서 집 고치고 후회하는 일 3가지를 3위부터 꼽았다. 3위 - 보기 좋은 곳부터 손댄 공사 거실 바닥과 벽지를 먼저 바꾸면 돈은 쓰고 생활은 그대로다. 정작 급한 배관과 전기는 예산이 떨
"제발 큰 소리는 내지 마세요..." 늙어서 밖에서 인상이 나빠지는 행동 1위집에서는 아무도 지적하지 않는다. 그래서 밖에서 어떻게 보이는지 모르고 산다. 사람들은 그 자리에서 말하지 않고 거리만 둔다. 어른이 다가오면 자리를 비키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늙어서 밖에서 인상이 나빠지는 행동 3가지를 3위부터 꼽았다. 3위 - 순서를 기다리지 않는 것 줄을 앞질러 서거나 창구에 먼저 손을 내미는 순간 주변의 눈이 달라진다. 나이가 많
"병문안은 그렇게 가지 마세요..." 아픈 사람이 가장 싫어하는 병문안 행동 1위병문안은 위로하러 가는 자리다. 그런데 다녀간 뒤에 더 지치는 환자가 많다. 아픈 사람은 불편해도 그 자리에서 말하지 못한다. 그래서 다음부터 면회를 거절한다. 아픈 사람이 가장 싫어하는 병문안 행동 3가지를 3위부터 꼽았다. 3위 - 예고 없이 찾아가는 것 환자는 검사와 치료 사이에 겨우 눕는다. 그 시간에 방문객이 오면 쉴 기회가 사라진다. 가기 전에
"사돈 앞에서는 제발 참으세요..." 사돈 사이가 한 번에 틀어지는 말 1위사돈은 일 년에 몇 번 보는 사이다. 그 몇 번에서 평생 관계가 정해진다. 사돈 사이는 서운함을 말로 풀지 않는다. 한 번 닫히면 손주가 커도 다시 열리지 않는다. 사돈 사이가 한 번에 틀어지는 말 3가지를 3위부터 꼽았다. 3위 - 집안 형편을 비교하는 말 누가 더 보탰고 누가 덜 했다는 계산이 나오면 그 자리에서 끝난다. 돈 이야기는 당사자인 자식 부부
"그 도장은 찍지 마라.." 늙어서 서류에 도장 찍고 되돌릴 수 없는 일 1위도장 하나는 몇 초면 끝난다. 그 몇 초로 평생 모은 것이 넘어간다. 서류는 읽어도 뜻을 다 알기 어렵다. 그래서 설명만 듣고 찍는 일이 반복된다. 늙어서 도장 찍고 되돌릴 수 없는 일 3가지를 3위부터 꼽았다. 3위 - 백지 위임장에 찍은 도장 내용을 비워둔 위임장은 상대가 무엇이든 채울 수 있다. 가족이 대신 처리한다고 해도 예외가 없다. 위임장은 항목
"그 물건은 맡기지 마세요..." 자식 집에 물건 맡겼다가 벌어지는 일 1위집을 줄이면 둘 곳이 없는 물건이 나온다. 그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곳이 자식 집이다. 자식은 거절하지 못하고 받아둔다. 그 물건이 몇 년씩 남으면 말이 달라진다. 자식 집에 물건을 맡겼다가 벌어지는 일 3가지를 3위부터 꼽았다. 3위 - 며느리와 사위가 먼저 불편해진다 부모 물건은 자식에게는 추억이고 배우자에게는 짐이다. 베란다와 창고가 채워지는 만큼 불
"남의 자식과 비교하지 마세요..." 환갑 넘어 자식이 끝까지 못 잊는 말 1위부모는 걱정으로 한 말이라고 기억한다. 자식은 그 말을 수십 년이 지나도 그대로 기억한다. 잊지 못하는 말에는 공통점이 있다. 자식을 다른 사람과 견주었다는 점이다. 자식이 끝까지 못 잊는 말 3가지를 3위부터 꼽았다. 3위 - 누구는 벌써 그렇게 한다는 말 사촌과 친구의 성과를 들이대면 자식은 자기 속도를 부정당한다. 비교는 자극이 아니라 체념을 만든다.
"제발 댓글은 달지 마세요..." 늙어서 쌓아온 평판이 무너지는 행동 1위평판은 수십 년에 걸쳐 쌓인다. 무너지는 데는 손가락 몇 번으로 충분하다. 온라인에 남긴 글은 지워도 누군가는 이미 저장해두었다. 나이가 들면 실수를 수습해줄 사람도 줄어든다. 평판이 무너지는 행동 3가지를 3위부터 꼽았다. 3위 - 확인 없이 받은 글을 그대로 퍼뜨리는 것 단체방으로 넘어온 글을 그대로 돌리면 출처가 본인이 된다. 사실이 아닌 내용이 밝혀
"제발 이것부터 확인하세요..." 늙어서 모르고 계속 새는 돈 1위수입이 줄면 아끼는 데만 신경을 쓴다. 정작 새는 돈은 쓰는 줄도 모르고 빠져나간다. 자동으로 빠져나가는 돈은 통장을 봐도 눈에 띄지 않는다. 한 달 몇만 원이 십 년이면 큰 금액이 된다. 모르고 계속 새는 돈 3가지를 3위부터 꼽았다. 3위 - 안 쓰는 통신 부가 서비스 가입할 때 얹어준 부가 서비스는 해지 전까지 계속 청구된다. 쓰지 않아도 금액은 매달
"제발 반대하지 마세요..." 자식 결혼 상대를 반대했다가 벌어지는 일 1위자식이 데려온 사람이 마음에 들지 않을 때가 있다. 반대해서 결혼을 막은 집은 거의 없다. 결혼은 대부분 그대로 진행된다. 남는 것은 반대했다는 기록뿐이다. 반대했다가 벌어지는 일 3가지를 3위부터 꼽았다. 3위 - 결혼 준비에서 완전히 배제된다 반대한 부모에게는 날짜도 식장도 통보만 온다. 상의할 자리에 부르지 않는 것으로 자식은 답을 한다. 의견을 내려
"창구에서 그러면 당합니다.." 늙어서 은행에서 가장 많이 손해 보는 행동 1위은행은 손해를 보는 곳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실제로는 창구에서 가장 많은 돈이 새어 나간다. 직원은 규정 안에서 권하지만 설명을 다 하지는 않는다. 묻지 않으면 불리한 조건이 그대로 계약된다. 은행에서 손해 보는 행동 3가지를 3위부터 꼽았다. 3위 - 만기된 예금을 그대로 두는 것 만기가 지난 예금은 약정 금리가 아니라 훨씬 낮은 금리로 넘어간다. 몇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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