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락해야지 생각만 하다가 몇 해가 지나버린 사람, 한 명쯤 있으시죠.
나이가 들수록 후회는 한 일보다 하지 않은 일에서 옵니다. 지나고 보니 가장 오래 남는 후회를 3위부터 1위까지 정리했습니다.

3. 누가 잘못했는지부터 따졌습니다
시비를 가리는 동안 시간은 그냥 흘러갑니다. 몇 해가 지나면 무슨 일로 틀어졌는지도 흐릿해집니다. 옳고 그름을 정리하려 들지 말고 그때 서운했다는 말 한마디로 시작하세요.

2. 상대가 먼저 오기를 기다렸습니다
양쪽이 같은 생각으로 기다리면 아무 일도 생기지 않습니다. 먼저 연락한 쪽이 지는 것이 아니라 시간을 버는 것입니다. 전화가 어려우면 짧은 문자 한 줄이면 충분합니다.

1. 기회가 아직 남아 있다고 여겼습니다
가장 오래 남는 후회는 늦었다는 사실을 나중에 알게 되는 경우입니다. 나이가 들면 다음이라는 말에 기한이 생깁니다. 마음에 걸리는 사람이 있다면 올해 안에 한 번은 만나기로 날짜를 정해두세요.
그럼 오늘부터 무엇을 해야 할까요
세 가지를 다 정리할 필요는 없습니다. 오늘 떠오른 사람 한 명에게 잘 지내냐는 문자 한 줄만 보내보세요. 답이 와도 안 와도 후회는 줄어듭니다.
끝내 못 한 말은 시간이 지나도 저절로 풀리지 않았습니다.
출처 : ‘이별에도 예의가 필요하다’
- “말을 아끼라고 했습니다” 옛사람이 경계한 말버릇 3가지
- “제 얘기가 남한테 돌아왔습니다” 나이 들어 사람을 끊게 되는 이유 1위
- “은퇴하면 시골로 가려 합니다” 내려가기 전에 따져야 할 3가지
- “칭찬을 들으면 손사래부터 칩니다” 나이 들어 자기 값을 아는 사람의 차이 1위
- “시작은 잘하는데 석 달을 못 갑니다” 나이 들어 끝까지 가는 사람들의 3가지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