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의도 듣고 책도 읽었는데 막상 써먹지 못한다고 느낀 적 있으시죠.
같은 시간을 들이고도 실력이 남는 사람이 따로 있습니다. 그 차이를 3위부터 1위까지 정리했습니다.

3. 배운 다음에 곧바로 써봅니다
듣기만 한 내용은 며칠이면 흐려집니다. 학습을 연구한 사람들은 배운 직후에 한 번 써본 것이 기억을 좌우한다고 봅니다. 배운 날 안에 아주 작은 것 하나라도 직접 해보세요.

2. 남에게 설명해봅니다
안다고 생각한 것도 말로 꺼내보면 빈 곳이 드러납니다. 설명이 막히는 지점이 아직 모르는 지점입니다. 배운 내용을 배우자나 친구에게 삼 분만 이야기해보세요.

1. 한 가지를 정해 오래 붙듭니다
가장 큰 차이는 재능이 아니라 한 분야에 머문 기간입니다. 여러 가지를 조금씩 배우면 어느 것도 손에 남지 않습니다. 올해는 하나만 정해서 끝까지 가보세요. 실력은 넓이가 아니라 깊이에서 생깁니다.
그럼 오늘부터 무엇을 해야 할까요
세 가지를 다 할 필요는 없습니다. 최근에 배운 것 하나를 오늘 누군가에게 설명해보세요. 그 삼 분이 아는 것과 쓰는 것을 갈라놓습니다.
머리에만 남은 배움은 몇 해가 지나도 손으로 내려오지 않았습니다.
출처 : ‘완벽한 공부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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