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눈앞의 몇 만 원을 챙기고 나서 오히려 손해를 본 적 있으실 겁니다. 그때는 이득처럼 보였는데 나중에 계산이 안 맞죠.
나이 들수록 크게 남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차이는 머리가 아니라 셈하는 단위에서 갈립니다. 그 차이를 3위부터 알려드립니다.

3. 셈하는 기간이 길다
한 번의 거래로 볼 때와 십 년을 볼 때 선택은 완전히 달라집니다. 오늘 조금 양보한 사람이 다음에 다시 불립니다. 이번 한 번만 보고 정하지 마십시오.

2. 남의 몫을 먼저 떼어준다
성과를 나눌 때 먼저 내 몫을 정하는 사람은 다음 자리에 초대받지 못합니다. 반대로 먼저 떼어주는 쪽으로 일이 계속 모입니다. 나눌 순서를 바꿔보십시오.

1. 작은 이익을 일부러 포기한다
크게 남는 사람은 잔이익을 아예 세지 않습니다. 몇 만 원을 두고 다투지 않으면 신용이라는 더 큰 것이 쌓입니다. 금액이 작을 때는 따지지 않는 쪽을 택하십시오.
그럼 어떻게 하면 될까요
세 가지를 다 지키실 필요는 없습니다. 이번에 작은 금액 하나만 따지지 않고 넘겨보십시오. 그 한 번이 평판으로 남습니다.
작게 남기려는 사람은 작게 끝나고, 나눈 사람에게 일이 다시 옵니다. 남긴 것보다 남겨준 것이 오래갑니다.
출처 : ‘하버드 상위 1퍼센트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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