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장동혁 SNS]](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8/CP-2024-0091/image-6f35c503-665f-4703-b9fb-956ca0aae006.jpeg)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중국산 김치 안전성과 제주 지역 중국인 범죄 문제를 거론하며 이재명 대통령의 대응을 비판했다.
27일 장 대표는 SNS에 “포름알데히드 김치에도, 중국인 범죄에도 ‘어쩌라고요’만 할 것인가”고 밝혔다.
장 대표는 “중국산 김치의 충격적인 실체가 드러났다. 배추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 1군 발암물질인 포름알데히드를 사용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국내에 수입되는 김치의 99%가 중국산이다. 어디에 발암물질이 숨어있을지 누구도 모르는 상황”이라고 적었다.
이어 “우리 국민의 건강과 생명이 걸린 문제다. 통관 검사 강화 정도로 해결될 상황이 아니다”라면서 “안전이 확인될 때까지 중국산 배추와 김치의 수입을 즉각 중지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또 “제주도는 무비자 불법체류 중국인들로 인해 문자 그대로 범죄도시가 됐다”며 “범죄율 전국 1위, 체감안전도 점수는 전국 꼴찌다. 외국인 범죄가 급증하고, 외국인 범죄 피의자의 67%는 중국인”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재명 정권, 중국의 잘못에는 철저하게 눈을 감아왔다”며 “우리 국민의 안전보다 중국이 중요한가, 중국인 범죄를 비판하면 혐중인가, ‘셰셰'(謝謝)만 하는 대통령은 더 이상 대한민국 대통령이 아니다”라고 비판했다.










댓글1
대구촌놈
장대표 제주도를 그렇게 민든사람은 무슨당 희룔당 이라고 생까지는 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