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립해서 자취하면 잔돈 하나에도 스트레스 받는다고 하는데!
자취하려 알아보니 월세 50, 관리비10에 각종 공과금 등 월급이 다 나간다.
자취하는 친구가 자유는 좋은데 잔돈 하나에 스트레스 받는다고.
이 나이에 부모님과 사는 것도 찜찜한데 어떻게 해야 할지.
찜찜한 정도면 부모님과 살아라.
경험해보고 싶으면 1년만 나와 살아봐라.
생활력이 강해지고 세상 돌아가는 것도 알게 된다.
자유엔 책임이 따른다.
부모님 말 잘 듣고 집안 일도 도와라.
당연하다는 듯이 빈대 붙어 살지 말고.
부모님 돈을 내 돈이라 생각하면서 자취할 때 돈은 아까워한다.
자취해서 추가로 드는 돈은 월세와 관리비말곤 없다.
나머지는 부모가 다 부담해주니 추가로 나가는 게 아니다.
한 번 나가 살면 부모님 귀하다는 걸 알게 된다.
아끼면서 살아가는거다.
본인 벌이에 맞게 사는 거지 독립이 자유롭기만 하지 않다.
먹는거, 입는 거 등 혼자 다 관리해야 한다.
해외여행, 유료 마라톤, 골프, 오픈런 두쫀쿠.
이렇게 남들 다 하는 거 안 하면 된다.
10년 전에 월급 140에 월세 40과 관리비 5였다.
다 살아지고 쓰고도 남았는데 돈 없다는 건 핑계다.
공과금이 많이 나가는 건 아니다.
먹는 술값이랑 배달비가 쓸데없이 많이 나간다.
혼자 해결할 자신 있으면 독립해봐라.
원룸 자취하는데 보금증 10만원에 1년 월세 한번에 준다.
그걸로 할인 받아 10개월 월세내서 1년 400만 원.
수도세 공짜에 전기세는 한 달에 만 원 나온다.
사람답게 살려면 300은 벌어야 한다.
200벌면 남는게 없다.
월세랑 관리비가 다가 아니다.
매달 숨만 쉬어도 150은 나가니 200 벌면 저축도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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