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Youtube '장르만 여의도']](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8/CP-2024-0091/image-7a7f542d-eecb-426d-92b7-aec9361b5fc4.png)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을 비판해 온 유시민 작가를 향해 내란 세력의 집권을 돕겠다면 정치적 입장을 분명히 하라고 비판했다.
27일 KBC ‘여의도 초대석’에 출연한 박 의원은 유 작가의 최근 발언에 대해 “(말을) 못 가리고 있는 것”이라며 “커밍하웃하고 있는 것 아닌가”라고 지적했다.
이어 “일희일비할 필요 없다. 그냥 무시하면 된다”면서도 “보수로 커밍아웃해서 윤석열을 오히려 돕고 있는 것 아닌가 묻고 싶다”고 비판했다.
아울러 “도대체 유 작가가 이 대통령과 민주당을 비난해서 내란 세력이 집권하는 것을 바라느냐, 이게 가장 큰 핵심”이라고 말했다.
앞서 지난 25일 박 의원은 SNS에 “유 작가의 비뚤어진 비평은 백낙청 교수가 평가한 대로, 이 대통령에 대한 악평을 통해 자신의 몸값을 높이는 전술이 아닌가 본다”고 전했다.
또 “이제 1년 갓넘긴 이 대통령에 윤석열, 왕정, 귀족정 운운하는 악담과 저주보다는 건설적인 비평이 보약”이라고 지적했다.
아울러 “유 작가는 DJ 선거 때부터 이후 집권 5년간 갖은 요설로 흔들었지만 DJ는 유 작가의 비난과 달리 정반대로 성공한 대통령이셨다”고 전했따.
그러면서 “진정 이 대통령을 흔들어 촛불혁명의 명령을 거부하고 내란세력의 집권을 돕겠다면 커밍아웃하시고 그 길로 가시라”고 덧붙였다.










댓글1
cp3500m
남의 말 안 듣고 자기네한테 불리하면 소리 지르는게 당신들의 주특기니 충고를 해도 충고인지 모르고 들을리가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