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들은 얼마나 준비했을까, 내 통장을 보며 불안해본 적 있으시죠?
정답은 액수가 아니라 구조에 있었습니다. 65살 넘어 이 세 가지가 갖춰져 있다면 충분히 잘 살 수 있습니다.

1. 대출 없는 내 집 한 채
노후 지출에서 가장 큰 덩어리는 주거비입니다. 크기와 위치는 중요하지 않죠. 빚 없이 몸 누일 공간이 있다면 이미 절반은 해결된 것입니다.

2. 연금으로 채워지는 기본 생활비
국민연금과 주택연금을 합쳐 매달 생활비의 7할만 채워져도 마음이 놓입니다. ‘4개의 통장’은 돈을 쓰임새별로 나눌 때 새는 돈이 잡힌다고 말하죠. 생활비 통장과 여유비 통장을 분리해보세요.

3. 1년치 생활비의 비상금
병원비와 경조사처럼 갑자기 나가는 돈을 막아줄 방패입니다. 이 비상금이 있어야 연금을 헐지 않고 버틸 수 있죠. 액수보다 손대지 않는 원칙이 중요합니다.
그럼 부족하다면 어떻게 할까요?
남과 비교하지 말고 내 숫자부터 아세요. 오늘은 지난달 카드값과 자동이체를 합쳐 한 달 생활비를 적어보세요. 기준이 생기면 불안은 계획으로 바뀝니다.
노후의 여유는 금액이 아니라 구조가 만듭니다.
출처 : ‘4개의 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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