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민전 SNS]](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8/CP-2024-0091/image-878ad4f0-214e-47f8-b0cd-58b81d005a49.jpeg)
김민전 국민의힘 의원이 박근혜 전 대통령의 연찬회 연설을 언급하며 윤석열 전 대통령도 다시 만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28일 김 의원은 SNS에 “어제 박근혜 대통령님의 말씀은 감사와 감동 그 자체였다”며 “윤석열 대통령님도 어서 다시 뵙길 간절히 바란다”고 적었다.
앞서 김 의원은 지난 1월에도 “계엄선포권은 대통령의 권한이고 탄핵소추권은 국회의 권한인데 국회는 남용해도 되고 대통령은 안 된다고 한다”며 “그 부당함의 호소가 ‘윤어게인'”이라고 주장했다.
김 의원은 윤 전 대통령의 체포를 저지하겠다며 결성된 자칭 ‘백골단’에 국회 기자회견장을 제공해 논란을 빚기도 했다.
또 ‘5·18 폄훼’ 토론회 개최 등을 이유로 이진숙 의원 징계 촉구 결의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자 “이 의원이 무슨 문제 된 말을 했는지는 단 한 줄도 보이지 않는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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