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Youtube '한동훈']](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8/CP-2024-0091/image-5318d81a-b941-4686-8eb6-3655ae80297b.png)
제주에서 발생한 경찰의 암장 사건을 두고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검찰의 보완수사가 제한된다며 더불어민주당을 비판했다.
28일 한 의원은 SNS에 “민주당은 제주 연쇄 암장 사건에 대해서 ‘이 사건 경찰 수사를 못믿으면 검찰이 보완수사하면 된다’고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민주당 당신들 덕분에 오는 10월 2일부터는 보완수사 못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하던 수사도 중단해야 한다. 당신들이 국민에게 무슨 짓을 했는지, 어떤 지옥문을 열었는지 아직도 모르겠나”고 말했다.
그러면서 경찰 수사에 대한 국민의 신뢰가 떨어지면 기소 전 검찰이 보완수사를 할 수 있다는 여당 의원의 발언을 함께 소개했다.
같은 날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 출연한 김한규 민주당 원내정책수석부대표는 진행자가 “경찰의 문제를 경찰이 수사하는데, 수사 결과를 믿어도 되냐”고 묻자 “만약 경찰 수사를 못 믿으면 기소하기 전에 검찰에서 보완수사도 할 수 있는 상황 아니냐”고 답했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