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Youtube 'TV홍카콜라']](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8/CP-2024-0091/image-bab1dfcb-8aa5-4a05-b6df-baa74b6315b3.png)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정치 비자금 조성 의혹을 부인하며 자신을 직접 불러 조사하라고 촉구했다.
30일 홍 전 시장은 SNS에 “그런짓 하라고 수사 전권 준게 아니다. 그러지 말고 나를 직접 불러 확인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하지도 않은 혐의를 뒤집어 씌워 압수수색하고 출국 금지하고 언론 플레이 하고 그건 직권남용죄 이고 허위사실 공포죄”라고 주장했다.
이어 “도대체 명태균도 나한테 여론조사비 받은 일이 없다는 실토도 한 그사건을 1년 5개월이나 질질 끌다가 이제와서 내가 선거 자금 가공거래 해서 정치 비자금 만들었다고 소설쓰는 이유가 뭐냐”며 “공명심에서 자행하는 직권 남용이냐”고 반문했다.
그는 “자질이 안되어 직권 남용수사를 하는거냐. 그런 수사 할려면 선거판 관행부터 사전 조사를 한후 수사해라”며 “더이상 나를 도와준 자원 봉사자들을 협박 하지 말고 오늘이라도 나를 불러 수사해라”고 촉구했다.
또 “위법, 과잉 수사를 하는 배후가 과연 누구냐. 누굴 믿고 그런 뒤집어 씌우기 수사를 하는 거냐”며 “앞으로 그 수사권 남용,직권 남용에 대한 민.형사상 책임을 엄중히 물을거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만약 내게 잘못이 있다면 내가 감옥 가마”라며 “더이상 힘없는 자원봉사자들을 불러 있지도 않은 사실을 추궁하고 압박하고 괴롭히지 마라. 나를 바로 부르고 그런 일제시대 순사 같은짓 더이상 하지 마라”고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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