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청와대]](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8/CP-2024-0091/image-8bc85957-d567-4870-a3ed-d6b9d5081d33.jpeg)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 평가가 취임 후 처음으로 30%대로 내려앉았다.
31일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24일부터 28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2509명을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 평가는 전주보다 1.3%p 하락한 38.9%로 집계됐다.
부정 평가는 1.8%p 오른 58.7%였다. 긍정 평가와의 격차는 5주 연속 오차범위 밖을 유지했다. ‘잘 모름’은 2.5%였다.
정당 지지도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43.1%로 국민의힘 37.7%를 앞섰다.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6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다.
민주당 지지도는 직전 조사보다 1.2%p 상승했고 국민의힘은 0.1%p 올랐다.
조국혁신당은 4.4%, 개혁신당은 2.6%, 진보당은 1.4%로 나타났다. 기타 정당은 1.7%, 무당층은 9%였다.
두 조사는 모두 무선 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됐다.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 수준에서 ±2.0%p, 응답률은 3.9%며 정당 지지도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 수준에서 ±3.1%p, 응답률은 3.7%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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