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Youtube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9/CP-2024-0091/image-5cf2b1c9-b43d-4d4d-8e80-6acf14f7157c.png)
방송인 김어준씨가 5·18 폄훼 논란이 불거진 국회 포럼을 개최한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의 대선 출마를 응원한다고 밝혔다.
31일 유튜브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에서 김 씨는 이택수 리얼미터 대표와 여론조사 결과를 살펴보던 중 이 의원을 언급했다.
김 씨는 “그러니까 윤어게인하고 그쪽에서는 직접적으로 대놓고 자신들을 대변해 주는 사람이 없다 보니까, 좋다. 아주”라며 “대선 후보 꼭 되셨으면 좋겠다. 국민의힘 나와서 경선에서 꼭 이겼으면 좋겠다. 응원한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이름을 넣었다 하면 또 팽팽하게 나타났을 것”이라며 “이진숙 의원에 대해서는 일부 여론조사 기관에서 차기 대권 주자에도 포함을 시킬 정도고 단체 카톡, 제가 아는 보수 진영의 어르신들도 저한테 막 전달하는 거 보면 이진숙 의원을 잔다르크에 비유한다”고 설명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물의를 일으킨 국회의원의 직무를 정지하는 국회법 개정안에 대한 조사 결과가 다뤄졌다.
여론조사 꽃은 지난 28일부터 29일까지 1004명을 대상으로 무선전화면접 조사를 진행했다.
‘역사적 진실을 훼손·왜곡하는 등의 물의를 일으킨 국회의원에 대해 직무를 정지시키는 국회법 개정을 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에는 찬성 79.8%, 반대 17.9%, 모름·무응답 2.3%로 나타났다.
두 조사 문항에는 이 의원의 이름이 포함되지 않았다. 응답률은 11.0%,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p였다.
같은 기간 10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무선 ARS 조사에서는 찬성 71.3%, 반대 24.6%, 모름·무응답 4.1%로 집계됐다. 응답률은 2.5%,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p였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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