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Youtube '위풍당당이진숙']](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9/CP-2024-0091/image-3854177b-e29a-4775-a6dd-e80b6a9bd395.png)
조국혁신당이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의 5·18 관련 기자회견을 두고 제명 사유를 스스로 입증했다고 비판했다.
지난 31일 임명희 조국혁신당 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오늘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의 기자회견은 ‘왜 제명돼야 하는가’를 스스로 증명한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그는 “이진숙 의원이 기자회견을 통해 ‘5·18 광주민주화운동 성역화’를 또다시 주장했다”며 “몇몇 사람의 반응을 빌려 전체 사회가 ‘성역화’돼 있다고 주장하는 것은 자아도취적 논리 왜곡”이라고 말했다.
이어 “‘역사적, 법적 평가를 존중한다’면서 국가에 의해 이미 역사적 확정 판결과 평가가 끝난 사안을 자의적으로 의심하면서 재해석해야 한다는 주장도 논리적 모순”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표현의 자유는 무제한적 궤변의 면죄부가 아니다”라며 “이진숙 의원의 무지와 편향을 ‘표현의 자유’로 포장하지 말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국민의 대의기관인 국회의원은 사실 관계에 기초해 사회적 갈등을 조정하고 진실을 지향해야 할 책임이 있다”고 덧붙였다.










댓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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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유일한 실수는 제대로 안한거다 진짜 총칼로 다스렸어야 할 씹새끼들이 몇놈인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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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라냐 씨발새끼들아 조국도 씨발놈이야 누가 왜 어떻게 선정됐는지 밝히라는게 무슨 병신새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