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장 1년차 서울 자취하는 28살 남자인데 여자 생각하면 차를 사야 하나?
주변 사람들 인스타보면 다들 데이트할 때 차로 하는 듯.
지방에서 올라와 월세내고 적금 넣고 생활비 생각하면 엄두가 안 난다.
여자 입장에서 차 없으면 연애할 때 불편하다고 인식할련지.
누가 말 한건 아닌데 신경쓰이는데 30살에는 상여금 모아 살 생각.
지금은 열심히 적금하면 큰 눈덩이가 될거다.
인스타에서 데이트코스나 호텔 바캉스같은 거 보지 말기.
회사원 1년차 지방러가 벌써 자동차 이야기는 정신차려라.
집과 회사가 다 서울이면 안사도 된다.
차 있으면 주차로 골치 아프고 차 막히면 시간만 버린다.
필요할 때만 잠깐 빌려라.
필요하면 사고 아니면 안사는거다.
남이 어떻게 볼까에 사는 건 비추다.
피곤하고 쪼들리는데 일거나라 만드는 거다.
서울 시내는 필요없고 시외는 쏘카하면 된다.
그게 돈도 경제적이고 실용적이다.
출퇴근하는데 차가 필요없다.
돈은 다시 벌면 된다.
필요하지 않은데 사면 고민거리 시작된다.
28살 자취하는 남자가 차 없는 거 이상한 건 아니다.
잘 판단해서 필요하다고 생각될 때 감당가능하면 사라.
공유차 렌트 잘 이용하면 된다.
차 하나 뽑고 멋지게 살아라.
28살은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나이 먹고 돈 모아 좋은 차 뽑아봐야 영포티 소리 듣는다.
자차 보유한 운전하는 여자 만나면 된다.
능력 있고 외모 받쳐주면 가능하다.
차 없어도 연애는 다 한다.
더 편하고 좋지만 차가 없으면 안되는 상황 아니면 살 필요없다.
굳이 산다면 중고로 편하게 타고 다녀라.
서울 데이트는 차가 더 불편하다.
택시가 더 싸고 여행이나 외곽은 차렌트가 훨씬 이득.
자녀가 있거나 대중교통 없어 출근용이면 사야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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