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주진우 SNS]](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9/CP-2024-0091/image-b99fd53f-a39a-4e9d-bbc3-4be410516a69.png)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국회의원직 겸직 등으로 연간 43억원의 세금이 투입된다고 비판했다.
5일 주 의원은 SNS 영상을 통해 “아니 용혜인이 무슨 손흥민 정도 되느냐”고 말했다.
이어 “만약에 장관직과 국회의원직을 겸직을 하면 43억원의 세금을 우리가 줘야한다”고 전했다.
아울러 “왜냐하면 국회의원 보좌진들 월급 다 줘야하지, 국민 혈세는 혈세대로 국민소득당에 지원이 되면서 연간 11억원 나간다”고 설명했다.
덧붙여 “용혜인 월급 나가죠”라며 “용혜인이 손흥민 정도 되느냐. 손흥민도 세계적인 축구 선수 되기 전에 상당한 기간 동안은 연봉 43억이 안됐다”고 비판했다.
주 의원은 “용혜인이 뭔데 우리 대한민국 국익을 위해서, 용혜인이 뭘 했다고 우리가 43억원이나 월급을 주면서 용혜인을 써야 하느냐”고 반문했다.
마지막으로 “그럴 바에는 월드컵 진짜 세계적인 유명감독을 데려와도 연봉 43억원이면 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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