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국제 단독 MC 앞두고… 김민하 17kg 감량 후 드러난 깊은 쇄골에 반응 쏠린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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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민하가 다이어트 후 한층 야윈 일상 사진을 올리면서 김민하 17kg 감량 소식이 다시금 대중의 시선을 모으고 있어요.

소셜미디어를 통해 공유한 사진 속에서 확연히 슬림해진 자태를 내비쳐 유쾌하면서도 놀랍다는 반응이 이어졌답니다.
깊게 패인 쇄골과 야윈 자태로 내비친 근황
김민하는 지난 3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특별한 글귀 없이 여러 장의 일상 스케치 사진을 올렸는데요.
셀카 속에는 선명하게 드러난 가슴뼈와 깊게 패인 쇄골 라인이 그대로 담겨 있어 한눈에 봐도 앙상해진 모습을 보여주었죠.
앞서 김민하는 스스로 분위기를 바꾸고 싶은 마음에 2년에 걸쳐 식단 조절과 운동을 병행했다고 밝힌 바 있어요.
급격하게 살을 빼기보다 소식하는 습관을 들여가며 차근차근 17kg가량을 감량해 낸 셈이랍니다. (2년 동안 천천히 소식하며 살을 뺐다니 남다른 의지가 느껴지네요…)
부국제 단독 MC로 입지 다지는 순간
글로벌 OTT 시리즈 ‘파친코’에서 젊은 선자 역을 맡아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김민하는 이번에 남다른 행보를 이어가게 되었어요.
오는 10월 6일 열리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서 단독 MC로 무대에 오른다고 하거든요.
세계적인 관심 속에 탄탄한 연기력을 인정받은 데 이어, 큰 영화제의 진행까지 홀로 맡게 되며 배우로서 한층 견고해진 존재감을 증명해 보이고 있답니다.
이도현과 호흡 맞출 차기작 소식까지
본업에서의 열일 모드도 쉬지 않고 가동 중이에요. 김민하는 현재 넷플릭스 영화 ‘우리 태양을 흔들자’ 촬영에 한창인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내일 없이 시들어가던 여자 ‘우리’ 역을 맡아, 내일을 주겠다고 나타난 남자 ‘태양’ 역의 이도현과 색다른 로맨스를 그려낼 예정이라고 해요.
마무리하며💕
이미지 변신을 위해 시작했던 다이어트가 본인의 묘한 분위기를 한층 살려주면서 새로운 캐릭터와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질 것으로 보여요.
묵묵히 자신만의 색깔을 채워가며 대형 행사의 진행자부터 차기작 주인공까지 차근차근 영역을 넓혀가는 김민하의 앞날을 기분 좋게 지켜보게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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