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Youtube '박성태의 뉴스쇼']](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9/CP-2024-0091/image-5dba492a-b8f1-46c5-be4c-15fcc1d9886f.png)
서정욱 변호사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비례대표 의원직 유지 방침을 비판하며 지지율이 20%대로 떨어질 것이라고 주장했다.
서 변호사는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에서 “저는 좀 힘내라, 용혜인. 끝까지 좀 버텨달라고 계속 제가 힘내라고 한다. 지지율이 그러면 2자 보인다. 계속 밀고 가라. 그럼 지지율이 2자 보인다”고 말했다.
이어 “좌쪽에 녹색당부터 해서 정의당 다 비판한다. 그다음에 2030 여성들은 보완수사권부터 해서 다 비판하고 지금 이렇게 저는 사면초가 처음 본다. 완전히 남녀노소, 보수, 진보 전부 용혜인 욕한다”고 전했다.
또 “용혜인 이분이 이재명 대통령 뒤통수를 때렸다고 본다”며 “왜냐하면 제가 이게 윤석열 정권 때 인사 검증한 비서관한테 들어보니 비례의원은 항상 그다음에 누가 승계하느냐를 염두에 두고 한다고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용혜인을 발탁한 거는 왼쪽을 좀 챙기자. 기본소득, 왼쪽. 그다음에 2030 여성 좀 챙기고 그다음에 사퇴하면 그다음에 고재순 씨가 친노다. 노무현 재단 사무총장. 유시민하고도 친하니까 그것도 좀 챙기고 이렇게 한 세 가지 정도 염두에 뒀다고 한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당연히 사퇴한다고 생각하니 누가 승계하는지도 검토한다는 것이다. 제가 듣기로. 그러니까 세 가지 좋은 카드라고 본 것이다”라며 “그런데 이게 다 틀어진 것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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