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치의 20배..” 하루에 2알만 먹어도 푸석한 뼈 채워주는 ‘천연 칼슘’ 견과류
Google 검색에서 뷰어스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뼈는 소리 없이 비어 갑니다. 넘어져서 부러진 뒤에야 알게 되는 일이 흔합니다.
약을 드시더라도 재료가 모자라면 소용이 적습니다. 매일 조금씩 챙기기 좋은 세 가지입니다.

캐슈넛
캐슈넛에는 뼈를 이루는 데 쓰이는 미네랄이 촘촘하게 들어 있습니다. 씹기가 부드러워 이가 약하신 분도 드시기 편합니다. 하루 열 알 안쪽이면 넉넉하고 그 이상은 열량이 부담됩니다. 소금이 입혀지지 않은 것으로 고르시기 바랍니다.

멸치
멸치는 뼈째 먹는 생선이라 칼슘을 챙기기에 알맞습니다. 국물만 내고 건져 버리시면 정작 칼슘은 남지 않습니다. 볶아서 통째로 드시는 편이 훨씬 낫습니다. 다만 간장과 설탕을 적게 넣어 조리하시기 바랍니다.

두유
두유에는 뼈가 약해지는 속도를 늦추는 데 보탬이 되는 성분이 들어 있습니다. 우유가 안 맞으시는 분께 알맞은 대안입니다. 단맛이 강한 것보다 무가당으로 고르셔야 이득이 큽니다. 하루 한 잔이면 넉넉합니다.

캐슈넛과 멸치, 두유는 값도 부담 없고 매일 챙기기 쉽습니다. 다만 먹는 것만으로는 뼈가 단단해지지 않습니다. 하루 이십 분 햇볕을 쬐고 걷기를 곁들여 보시기 바랍니다. 키가 눈에 띄게 줄었다면 골밀도 검사를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