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용혜인 SNS]](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9/CP-2024-0091/image-516feef9-7e8c-41e9-ba68-81ddd28704ad.jpeg)
기본소득당이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게 비례대표 의원직 겸직을 계속 요구하고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기본소득당 재정 및 인사 운영 관련 의혹 반박 기자회견에서 노서영 대변인은 “당 입장에선 용 후보자가 겸직하기를 계속 요구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어 겸직 논란에 대해 “그동안 사례가 없었다는 의견이 많은데 언제나 새로운 길은 새롭게 도전돼야 하고 시도돼야 새로운 선례가 만들어지는 것”이라고 밝혔다.
또 공정성 논란에는 “비례의원에 대한 편견과 젊은 여성 의원에 대한 과도한 비난 있는 부분이 분명히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용 후보자의 거취에 대해서는 “인사청문회를 성실히 준비하는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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