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AI 생성 이미지]](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9/CP-2024-0091/image-543e3209-c58e-4c1f-a61e-a77d7e132961.jpeg)
일부 중국인 관광객이 잔액이 부족한 교통카드로 버스에 탑승한 뒤 요금을 지불하지 않는다는 목격담이 온라인을 통해 잇따라 나오고 있다.
최근 한 SNS에는 제주공항에서 출발하는 101번 버스를 이용하던 중 중국인 승객들의 무임승차로 의심되는 장면을 목격했다는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에 따르면 버스가 정류장에 정차할 때마다 일부 중국인 승객이 교통카드를 단말기에 찍었지만 ‘잔액이 없습니다’라는 안내가 반복됐다.
하지만 같은 버스를 이용한 영어권 외국인 승객들은 요금을 정상적으로 지불했다고 글쓴이는 설명했다.
그는 “기사님이 언어가 안 되니까 어영부영하다 결국 돈 안 내고 타게 되는 거다”면서 “기사님이 그냥 타게 해주니까 일부러 충전 안 하고 타는 거 아니냐”고 의문을 가졌다.
서울에서도 비슷한 상황을 봤다는 주장이 나왔다.
한 네티즌은 서울 시내버스에서 일부 외국인 승객이 요금을 내지 않고 탑승하는 모습을 자주 목격했다고 주장했다. 기사와의 의사소통이 원활하지 않은 상황을 이용해 요금을 내지 않는 경우가 있다는 취지였다.
부산에서는 이와 다른 대응 사례가 전해졌다. 한 버스 기사가 잔액이 부족한 교통카드를 사용한 외국인 승객에게 요금 지불을 요구했다. 문제가 해결되지 않자 버스를 세운 뒤 해당 승객에게 하차를 요구했다고 한다.
또 다른 네티즌은 “공짜로 한국에서 버스타는 법이라고 찍어 올려진 영상들이 꽤 있다고 들었다”고 주장했다.
이 같은 내용은 온라인에 올라온 개인들의 목격담과 주장으로, 외국인 관광객 사이에서 고의적인 무임승차가 실제로 확산하고 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다만, 외국인 관광객이 늘어나는 만큼 대중교통 이용 및 요금 지불 방법에 대한 안내를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고의적인 요금 미납을 막을 수 있는 현장 대응 방안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제기된다.










댓글3
천년
안좋은 내용은 자기들끼리 빨리 공유하여 그런 방법을 이용한다
그냥 써 밨어. ㅎㅎ
기본이 안된 것들이지. 저희 나라 얼굴에 먹칠하고 다니는 거지. 우리나라도 지금 기초질서 안 지키는 것들이 많아서 꼴 보기 싫은 것들이 많은데 이 것은 철저한 법 질서가 시행 되지 않는 것도 한 몫하고 있어. 중국은 앞으로 30년은 지나야 우리나라 수준의 질서의실이 될 것 같고 우리나라는 일본의 질서의식 수즌이 될려면 20년은 지나야 가능하다고 봐. ㅎㅎㅎ
기본이 안된 것들이지. 저희 나라 얼굴에 먹칠하고 다니는 거지. 우리나라도 지금 기초질서 안 지키는 것들이 많아서 꼴 보기 싫은 것들이 많은데 이 것은 철저한 법 질서가 시행 되지 않는 것도 한 몫하고 있어. 중국은 앞으로 30년은 지나야 우리나라 수준의 질서의실이 될 것 같고 우리나라는 일본의 질서의식 수즌이 될려면 20년은 지나야 가능하다고 봐.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