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Youtube 'TV홍카콜라']](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9/CP-2024-0091/image-bd425629-8499-49c9-b757-57b08f0fbcfa.png)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김승원·용혜인 장관 후보자 지명을 비판하며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20%대로 떨어질 수 있다고 주장했다.
8일 홍 전 시장은 SNS에 “이재명 대통령의 실용주의는 기대했던 보수·진보 양당 극복 프로젝트라고 봤다”고 밝혔다.
이어 “술집 마담정치나 하는 법무부 장관 후보나 그걸 민원이라고 우기는 민주당이나”라며 “철부지 같은 좌충우돌 가족부 장관 후보를 지명하는 거 보고 국정이 장난도 아닌데”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더이상 기대하기 어렵겠다고 생각했다”며 “계속 이러면 20%대 지지율이 폭락할 수도 있고 특히 청년들이 모두 떠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앞서 이 대통령은 지난달 30일 김 후보자와 용 후보자를 각각 법무부 장관과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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