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 직원이 그만두면서 말했다..” 전선 엉킨 집이 싹 쓸어간다는 ‘이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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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 밑이나 텔레비전 뒤를 들여다보면 전선이 뭉텅이로 엉켜 있습니다. 하나를 빼려다 다른 선까지 딸려 나오고 먼지는 그 사이에 그대로 쌓입니다. 매장에서 오래 일한 직원들 말로는 이 문제로 오시는 분들이 집어 가는 물건이 정해져 있다고 합니다. 선을 묶는 물건이 아니라 선이 갈 길을 정해 주는 물건들입니다.

책상 가장자리에 클립을 붙입니다
전선정리클립 8매입은 1,000원이고, 붙여서 선을 끼우는 방식입니다.충전기 선이 바닥으로 떨어지면 매번 다시 끌어올려야 합니다.책상 옆면에 두세 개를 나란히 붙이십시오.선 끝이 늘 같은 자리에 있어 찾을 일이 없어집니다.

여러 선은 홀더로 나눠 잡습니다
케이블 홀더 8개입은 1,000원이고, 선을 하나씩 물려 고정합니다.한 자리에 여러 선을 몰아 두면 결국 다시 엉킵니다.홀더 한 칸에 한 선씩 넣어 간격을 두십시오.무엇이 어느 기기 선인지 눈으로 바로 구분됩니다.

긴 선은 접어서 묶습니다
케이블타이 10cm 70개입은 1,000원이고, 넉넉히 들어 있습니다.남는 길이를 그대로 두면 그 부분이 먼저 엉킵니다.손바닥 크기로 접어 가운데를 묶어 두십시오.세게 조이면 선 안쪽이 상하니 느슨하게 묶으십시오.

정리하면 클립으로 자리 잡기, 홀더로 나누기, 그리고 남는 길이 묶기입니다.세 가지 다 오늘 저녁에 하실 수 있습니다.바닥으로 지나는 선은 보호관을 씌워 두시면 안전합니다.오늘 책상 밑을 한번 들여다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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