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억 3천만원에 연비 6.5km” 6인승 세팅 나온 ‘일본 초대형 럭셔리 SU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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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진짜 회장님차” 렉서스 LX 600가 다시 쓰는 럭셔리 SUV 기준
국내 초대형 럭셔리 SUV 시장에서 한 모델이 또 한 번 정점에 올랐다. 바로 렉서스 신형 LX 600(J310)이다. 3.5L V6 트윈터보와 10단 자동변속기, 그리고 새로 추가된 6인승 세팅으로 “회장님차의 정석”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랜드로버 레인지로버 오너들의 대안이 됐다. 한국 기준 2억 3,190만 원부터 시작한다.

세대 진화한 스핀들 그릴
전장 5,100mm, 휠베이스 2,850mm로 이전 세대 대비 45mm 늘어난 실내 공간을 확보했다.
거대한 스핀들 그릴과 트리플 LED 헤드램프, 그리고 각진 클레딩으로 럭셔리 오프로더의 존재감을 강조했다.

6인승 캡틴체어 세팅
2열에 개별 캡틴체어 2개를 배치한 6인승 세팅이 새로 추가되며 회장님차 다운 뒷좌석을 완성했다.
리어 엔터테인먼트 시스템과 마크레빈슨 25스피커, 3존 에어컨까지 기본 적용돼 다이내믹한 럭셔리를 만들어냈다.

V6 트윈터보 + 10단
3.5L V6 트윈터보 엔진은 415마력, 최대 토크 66.8kg·m을 낸다. 10단 자동변속기와 풀타임 4WD가 기본 적용됐다.
국내 공인 복합연비는 6.5km/L. 오프로드 크롤 컨트롤과 다지형 셀렉트가 기본으로 탑재돼 세단 승차감과 SUV 능력을 모두 갖췄다.

한 LX 오너는 “레인지로버와 마지막까지 비교했지만 결국 유지비와 신뢰성으로 렉서스를 골랐다”며 “6인승은 정답이었다”고 후기를 남겼다.

세련된 외관과 검증된 파워트레인으로 렉서스 LX 600은 국내 초대형 럭셔리 SUV 시장의 기준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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